UPDATED. 2022-05-19 02:05 (목)
 실시간뉴스
이정민 다승부문 공동선두로 나서
이정민 다승부문 공동선두로 나서
  • 김원근
  • 승인 2015.06.01 1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E1 채리티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이정민은 31일 경기도 이천시 휘닉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끝까지 추격전을 펼친 김지현을 1타차로 누르고 우승 상금 1억2천만원을 차지했다.

이정민은 2주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고진영, 전인지와 다승부문 공동선두로 나섰다 

한편 조윤지는 1번홀부터 8번홀까지 8개홀 연속 버디로 KLPGA 투어 최다 연속 버디 신기록을 작성하며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김원근 골프전문기자  /사진 KLPGA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