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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교통사고 후유증 방치하면 만성통증 유발, 한방치료로 도움
겨울철 교통사고 후유증 방치하면 만성통증 유발, 한방치료로 도움
  • 박소영
  • 승인 2017.12.29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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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은 눈이나 결빙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도로 상태가 바뀌기 때문에 이에 따른 교통사고의 발생률이 높다. 때문에 교통사고로 인해 교통사고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된다. 실제로 12월에서 2월은 1년 중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겨울철 교통사고는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신체가 경직되기 쉽기 때문에 사고 후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교통사고의 대부분은 차량에 타고 있다가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차량과의 충돌로 발생하는 충격은 목과 머리의 타격을 비롯해 어깨, 허리, 주변의 근육, 인대에 고스란히 전달돼 신체적 외상 및 이에 따른 교통사고 후유증까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교통사고 후 작은 증상이라도 간과하지 말고 병원을 내원해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전벨트로 고정되어 있는 상체와는 다르게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는 목은 앞뒤로 심하게 꺾이게 되어 물리적으로 인대와 근육에 손상이 생길 수 있다. 심한 경우 척추 사이에서 쿠션역할을 하는 추간판의 손상, 두통이나 어지럼증, 어깨, 허리결림 및 운동제한, 근육통, 지속적인 멀미와 메스꺼움, 수면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사고 당시 강한 충격은 목 뿐만 아니라 척추에도 영향을 주어 골반이 뒤틀어지거나 장기적인 손상으로 만성통증 및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경우에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위한 치료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추나요법, 통증감소에 특효인 약침치료 등이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주로 강동 모커리한방병원의 교통사고 내원환자는 강동교통사고, 강동구교통사고, 송파교통사고, 하남교통사고, 미사교통사고, 광진 ,광진구교통사고 등지의 환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한의원에서 진료보기 힘들었던 X-ray나 MRI 등 강동 모커리한방병원에서는 양방검진, 한방 치료가 모두 가능하기에 질 좋은 진료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편안한 병실을 통해 필요한 경우 입원하여 집중치료도 가능하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호소하여 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이는 한방 진료가 자동차 보험 보장에 의거해 환자 부담 없이 침구치료, 약침, 추나요법 및 한약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진행할 수 있어 환자 상태별 맞춤식 진료가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한방을 통한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는 환자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동신대 한방재활의학과 교실에서 2015년 8월 발표한 `교통사고 환자 103례에 대한 한방치료 만족도 조사`에 의하면 치료받은 환자의 90% 이상이 한방 진료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모커리한방병원 이상호 대표원장은 "사고 후에는 반드시 한의원이나 병원 등의 의료기관을 통한 정밀한 진단이 우선이며,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수이다.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조기에 상태를 진단받고 치료해 후유증이 남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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