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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동절기·해빙기 맞아 수질관리대책 추진
경남도, 동절기·해빙기 맞아 수질관리대책 추진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1.03 1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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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사고 신속 대비 가능해지나

매년 겨울철과 봄철은 강수량의 부족으로 하천 유지 수량이 적어 수질오염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때문에 이 때는 갈수기 수질오염사고에 대한 적극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공공수역 수질 보전에 적극적으로 힘서야 하는 시기다.

경남도는 동절기와 해빙기를 맞아 하천 유량 부족과 시설물 관리 부주의에 따른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비하고자 4월말까지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수질관리 상황실을 경남도 및 전 시·군 등 20개소에 설치·운영하며, 주간에는 상황근무자를 상시 배치하고 야간에는 당직자가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상황전파·보고 및 사고수습·방제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낙동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실시하는 수질오염사고 방제교육 및 대응훈련 등에 수질관리 담당공무원을 참여시켜 수질오염 피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사고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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