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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 속 블레이크 라이블리 패션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 속 블레이크 라이블리 패션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8.11.06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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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부탁 하나만 들어줘>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한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미드 <가십걸>로 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우아한 패션과 세련된 외모의 소유자이자 멋진 직업, 훈훈한 남편, 귀여운 아들을 가진 완벽한 워킹맘으로 모두에게 부러움을 사는 여인 ‘에밀리’역을 맡았다.

평소 일상에서도 남다른 패션 센스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이번 영화에서도 시크하고 모던한 정장 패션부터 여성스러움과 고전미를 강조한 원피스까지 선보인다.

특히 감색 쓰리 피스 수트에 1940년대 스타일의 모자가 패션의 완성도를 높여 독보적인 아우라와 모던한 분위기로 강한 임팩트를 전한다.

또한 셔츠 대신 커머 밴드를 넥타이처럼 풀어서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한 하얀색 스트라이프 정장과 50년대 하우스 드레스의 정석을 보여주는 하늘색의 백합 무늬 원피스는 라이블리의 우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부탁 하나만 들어줘>는 부탁 하나를 남기고 사라진 한 여자를 추적해가는 간단한 부탁에서 시작된 간단하지 않은 사건을 그린 스럴러물이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그린나래미디어, 팝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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