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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옥택연, 이연희와 숨멎 키스...여심 녹여
'더 게임' 옥택연, 이연희와 숨멎 키스...여심 녹여
  • 전해영 기자
  • 승인 2020.02.21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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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옥택연, 이연희의 숨멎 키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임주환을 검거하기 위해 옥택연은 경찰 자문이 되었고 이연희와 함께 공조 수사를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사랑은 더욱 깊어졌다. 

서로에 대한 걱정과 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한 태평과 준영의 키스씬이 압권이었다. 자신의 죽음이 보이지 않는 이유를 내심 걱정하며 눈물을 흘리는 준영의 모습에 태평은 입을 맞췄고, “준영씨는 현재만 봐요. 무서운 건 나만 볼게”라는 심쿵 대사와 함께 다시 한번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여

기에 ‘더 게임’만의 감각적인 영상미는 태평과 준영의 첫 키스를 더욱 강렬하고 아름답게 완성하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두 사람의 첫 키스에 이어 태평과 도경의 대립까지 안방극장에 ‘숨멎’ 텐션을 계속 유지한 ‘더 게임’의 엔딩은 순간 최고 시청률 또한 무려 4.8%를 육박하며 엔딩 맛집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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