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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려' 3월 개봉 예정작 <후쿠오카>도 연기 결정...정부 실내 밀집 행사 자제 권고
'코로나 우려' 3월 개봉 예정작 <후쿠오카>도 연기 결정...정부 실내 밀집 행사 자제 권고
  • 전해영 기자
  • 승인 2020.02.25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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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후쿠오카>가 개봉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후쿠오카> 측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인해 높아진 위험성과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개봉일 연기와 더불어 3일 예정된 시사회도 취소한다"며 "불가피한 상황과 정부의 실내 밀집 행사 자제 권고로 오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후쿠오카>는 장률 감독의 작품으로, 28년 전 한 여자 때문에 절교한 두 남자와 귀신같은 한 여자의 기묘한 여행을 담았다. 권해효, 윤제문, 박소담이 출연한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인디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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