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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T’ 강태관·김경민·이대원·황윤성 “트롯 팀 활동 행복해요” [퀸TV(Queen)]
‘미스터 T’ 강태관·김경민·이대원·황윤성 “트롯 팀 활동 행복해요” [퀸TV(Queen)]
  • 박소이 기자
  • 승인 2020.12.08 00:31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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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 출신의 가수 4명이 팀을 이룬 ‘미스터T’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강태관·김경민·이대원·황윤성은 트롯 아이돌을 결성 후 첫 타이틀곡으로 ‘딴놈 다 거기서 거기’(조영수 작곡, 김이나 가사)를 발표해 출발부터 예감이 좋았다.

2030 세대를 아우르며 형과 동생처럼 재미있게 활동하는 ‘미스터T’는 트롯 팀으로 활동하면서 얻은 것이 매우 많다고 전했다.

퀸(Queen) 11월호 인터뷰에서 만난 ‘미스터T’ 강태관·김경민·이대원·황윤성의 티키타카 즐거운 대화를 [퀸TV(Queen)] 영상으로 만나본다.


 

 


Q ‘미스터T’로 활동하면서 얻게 된 것이 있다면요?

(태관) 트로트 가수로도 그렇고 국악인으로도 그렇고 전 항상 솔리스트로만 살아왔는데 이렇게 팀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개인주의보다는 단체 생활에 적응을 많이 해나가는 것 같아 발전하는 것 같고요, 동생들이다 보니 책임감도 많이 생깁니다.

(대원) 크게는 ‘미스터T’의 동료들을 얻은 것 같고요. 회사인 ‘위드 에이치씨’의 사람들을 얻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장거리 다닐 때 재미와 팀이 아니면 누려보지 못할 소소한 일상들을 얻게 되어 행복합니다.

(경민) 한마디로 인생 역전이다. ‘미스터트롯’이 없었으면 ‘미스터T’도 없었을 것 같아요. ‘미스터트롯’경연 때도 열심히 한 보람이 있구나 해요. 잠도 못자고 지방을 오가면서 연습했던 그 시간들이 자산으로 남았죠.

(윤성) 평생의 동반자 세 명과 든든함, 천군만마를 얻었죠. 전 영수 형 팬이었어요. ‘SG워너비’ 팬이었는데 ‘SG워너비’ 곡을 탄생시킨 분의 곡을 제가 받아 부른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이전에 아이돌 팀 활동을 오래 해오면서 팀 활동에 익숙한 저는 미스터T 팀이어서 행복해요. [인터뷰 최윤상기자]

 

영상촬영 김도형기자

 

00:00:05 강태관 “맏형으로 책임감을 얻었어요”

00:00:35 이대원 “동료와 사람을 얻어서 든든해요”

00:01:07 김경민 “한마디로 인생역전이에요”

00:01:38 황윤성 “천군만마, 행복해요”

 

*’미스터T’ 강태관·김경민·이대원·황윤성 퀸 11월호 인터뷰는 계속됩니다.

#미스터T #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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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 2020-12-12 07:08:15
황윤성 너무 멋져요~~

이성재 2020-12-11 08:53:36
미스터T 홧팅! 이대원 홧팅!

최명희 2020-12-10 20:05:29
언제나 멋진 미스터t 응원합니다

김정애 2020-12-08 22:23:00
미스터 T 그리고 우리 윤성님 모두들 사랑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인서 2020-12-08 20:31:20
사람이 재산이지요 ㅎ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높이 더 높이 날아올랐으면 좋겠어요 ㅎ리더 이대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