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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멋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 ‘걸어서 세계속으로’
맛·멋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 ‘걸어서 세계속으로’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4.10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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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멋이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스페셜)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맛과 멋이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스페셜)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오늘(4월10일, 토요일)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690회에서는 ‘맛과 멋이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거대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물의 나라, 베트남! 평화로운 듯 다채롭고, 소박한 듯 화려한 팔색조의 매력이 있는 베트남에서는 돌아서면 그리워진다는 다양한 음식부터 순수한 사람들의 미소까지 시골마을 같은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다.

4월 10일 토요일 아침, 맛과 멋이 어우러진 땅 베트남으로 떠나본다.

365일 불야성을 이룬다는 달랏 야시장.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대로 베트남은 꼬치의 천국이다. 밤마다 많은 사람이 몰린다는 먹거리 천국을 이곳에서 만난다.

크고 작은 계단식 물줄기가 흐르는 다딴라 폭포. 때로는 장엄하고 때로는 아기자기한 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달랏이 사랑하는 보물 중 보물이다. 

맛과 멋이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스페셜)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맛과 멋이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스페셜)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하늘을 찌를 듯한 위용으로 우뚝 선 린프억 사원. 사원 안쪽에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장식들이 빼곡하다. 사원을 이루고 있는 장식은 모두 깨진 도자기와 유리조각이다. 

냐짱에서 10~20분 거리에 있는 사일런트 아일랜드. 이 한적한 섬의 명물은 바로 버블파티이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기는 즉석 댄스타임이 열리는 이곳을 만나볼 수 있다.

맛과 멋이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스페셜)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맛과 멋이 어우러진 땅, 베트남 남부(스페셜)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의 가장 큰 우체국 중앙 우체국.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시절 에펠 탑을 건설한 귀스타브 에펠이 설계한 건축물이다. 

베트남의 또 하나의 명소 바로 푸꾸옥! 맑고 투명한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보물이 숨어있는 풍요로운 땅이다. 맛과 멋의 땅 베트남 남부에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만나볼 수 있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프로그램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본방송은 이광용 아나운서가 내래이션을 맡아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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