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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형 강소기업 등 6개사,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
김해형 강소기업 등 6개사, 중기부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1.05.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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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다양한 지원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 마련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원장 윤정원, 이하 ‘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경남 김해시 관내 중소기업 6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도내 20개사 중 30%가 김해 기업으로 진흥원에서 지난 2019년부터 김해형 강소기업으로 지정·육성한 ㈜프로세이브, 대경기업(주)과 수출·판로·인증 지원을 받은 엔알텍(주), ㈜태일, 바다중공업(주) 등 6개사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하고자하는 사업이다.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모집에는 전국에서 총456개사가 신청했으며,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00개사가 선정됐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되면 향후 4년간 해외마케팅 지원과 연구개발(R&D) 참여 우대(중기부, 산업부), 지자체(자율프로그램), 금융기관(금융·보증)의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원장 윤정원은 “이번 지정된 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성장과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형 강소기업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기업을 지원 육성함으로써 경남 스타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사다리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관내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Queen 김도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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