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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함양 찹쌀떡·은둔식달 떡볶이·짬뽕&탕수육 달인…함양 떡방앗간·신생반점
[생활의달인] 함양 찹쌀떡·은둔식달 떡볶이·짬뽕&탕수육 달인…함양 떡방앗간·신생반점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5.09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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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함양 찹쌀떡 달인, 은둔식달-떡볶이 달인, 짬뽕·탕수육 달인,, 발차기 달인, 야생 캠핑 1탄 / SBS '생활의 달인'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함양 찹쌀떡 달인, 은둔식달-떡볶이 달인, 짬뽕·탕수육 달인,, 발차기 달인, 야생 캠핑 1탄 / SBS '생활의 달인'

SBS <생활의 달인> 796회에서는 △찹쌀떡 달인(함양 떡방앗간, 한석규) △은둔식달 떡볶이 달인(유정희) △짬뽕‧탕수육 달인(신생반점, 오대웅), 그리고 △발차기 달인(한주환) △야생 캠핑 달인 1탄(이백승협) 등이 소개됐다.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찾아 소개하는 프로그램 <생활의달인>. 796회에서 방송된 내용을 만나보자.

함양 찹쌀떡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함양 찹쌀떡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 함양 찹쌀떡 달인

▷ 함양 찹쌀떡 달인 : 한석규 (男 / 61세 / 경력 40년)
- <함양 떡방앗간> : 경상남도 함양군 용평리(용평5길)
- 오늘메뉴 : 찹쌀떡

쫀득한 찹쌀과 달달한 팥의 조화! 찹쌀떡의 숨은 고수를 찾았다. 경남 함양군의 한 가게는 매일 아침부터 찹쌀떡을 만들기 위해 분주하다. 달인의 찹쌀떡의 비밀은 팥에 있다는데. 고구마와 같은 각종 재료들이 들어가 자연 그대로의 단맛과 감칠맛이 나는 달인의 찹쌀떡. 팥을 쑤는 것부터 떡을 불리는 과정까지 달인의 정성이 듬뿍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꿀떡 넘어가는 찹쌀떡 달인의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은둔식달-떡볶이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떡볶이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 은둔식달-떡볶이 달인

▷ 은둔식달-떡볶이 달인 : 유정희 (女 / 73세 / 경력 30년)
- <이름 없는 떡볶이집> :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망우로16길)
- 오늘메뉴 : 떡볶이, 순대

서울시 동대문구. 간판도 없이 30년간 운영된 떡볶이 가게가 있다? 오직 입소문만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는 이곳! 그 비결은 떡볶이 양념장에 있다는데! 고추장 하나 없이 직접 만든 육수와 특별한 재료로 떡볶이 양념장을 만드는 달인. 거기에 직접 만드는 순대 역시 이 가게의 빠질 수 없는 별미 중 하나라고. 가정을 일으키고자 시작한 떡볶이 장사가, 지금은 동네 소문난 분식 맛집으로 우뚝 일어섰다는 달인! 달인의 고군분투 인생이 담긴 떡볶이의 맛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짬뽕·탕수육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짬뽕·탕수육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 짬뽕·탕수육 달인

▷ 짬뽕‧탕수육 달인 : 오대웅 (男 / 44세 / 경력 22년)
- <신생반점> :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선은리(낭주길)
- 메뉴 : 삼선짬뽕, 턍수육 등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매일 15:00-17:00 브레이크타임), 일요일 휴무

평범한 맛은 가라! 전라북도 부안에는 대를 이어 현지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중화요리집이 있다.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면을 뽑아낸다는 달인! 이렇게 바로바로 뽑아내는 덕분에 신선할 뿐만 아니라 짬뽕 면발 고유의 쫄깃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다. 바지락과 소라, 쭈꾸미 등의 해산물을 아낌없이 넣고 은은하게 불맛을 이끌어낸 짬뽕은, 아버지를 이어 아들까지 단골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비법이라고. 그런데 최근 짬뽕의 아성을 위협하는 게 있다! 쫄깃함에 첫 번째 반하고, 그 맛에 두 번 반한다는 탕수육이 그 정체. 2대째 맛을 이어오는 달인만의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보자.

발차기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발차기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 발차기 달인

▷ 발차기 달인 : 한주환 (男 / 30세 / 경력 26년)

마치 공중을 날아가듯 멀리 차기를 하는 남자가 있다?! 한 번 뛰면 무려 7m를 날아가는 놀라운 점프력의 달인! 발차기 실력 역시 뛰어나 국가대표 시범단까지 했을 정도라는데! 무려 26년간 태권도 실력을 연마해, 이제는 예술의 경지에까지 올랐다는 달인. 달인의 놀라운 멀리 차기 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본다.

야생 캠핑 1탄 / SBS '생활의 달인'
야생 캠핑 1탄 / SBS '생활의 달인'

◆ 야생 캠핑 1탄

▷ 야생 캠핑 달인 : 이백승협 (男 / 32세 / 경력 10년)

지금껏 이런 달인은 없었다! 캠핑계의 최강자가 나타났다! 자연을 벗 삼아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는 이백승협(男/32세/경력 15년) 달인. 보기만 해도 아찔한 암벽 사이에서 해먹을 설치한 후 태평하게 잠을 청하는 건 기본 중에 기본. 또 직접 만들어낸 통발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고, 주변에 있는 나무와 돌, 그리고 흙을 활용해 독특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는데. 별을 이불 삼아 자연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달인을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가 본다.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찾아 소개하는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영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SBS ‘생활의달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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