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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소고기 메밀비빔면·황금 해물칼국수, 황반변성&마리골드, 지심도 장대잡이
[생방송오늘저녁] 소고기 메밀비빔면·황금 해물칼국수, 황반변성&마리골드, 지심도 장대잡이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5.12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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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오늘(12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 1556회에서는 △국수왕-소고기 메밀 비빔면 vs 황금 해물 칼국수 △지심도에 장대잡이 강태공이 산다! △찾아라! 나만의 뷰티풀 가든하우스 △자칫하면 실명 위기?! 눈 건강을 사수하라 등이 방송된다.

◆ [국수왕] 소고기 메밀 비빔면(메밀잔치) vs 황금 해물 칼국수(서해해물칼국수)

▷ 메밀잔치 : 서울 은평구 진관동(대서문길)

- 오늘메뉴 : 소고기 메밀 비빔면
- 영업시간 : 평일, 주말 11:00-18:00 (재료소진시 조기 마감). 수요일 휴무
- TV방송정보 : TV생생정보(1091회, 소고기메밀비빔면), 생방송투데이(2362회, 소고기메밀비빔면) 등 소개

▷ 서해해물칼국수 :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매소홀로446번길)

- 오늘메뉴 : 황금 해물칼국수
- 영업시간 : 매일 09:30-22:00
- TV방송정보 : 생방송투데이(2691회, 칼국수), 생생정보통(812회, 해물칼국수) 소개

입속을 휘몰아치는 면발 대축제! 전국 팔도 국수 王! 첫 번째 국수 왕을 찾아간 곳은 은평구의 한 메밀 국숫집! 남다른 식감으로 식객들 사로잡는다는 주인공은 바로 ‘소고기 메밀 비빔면’! 비빔 양념 속에 알알이 박힌 소고기가 면과 함께 먹을수록 새콤하고 고소한 맛에 반하고 만다는데. 

메밀로 만든 면이지만 식객들의 무아지경 면치기를 부르는 탄력 있는 면발의 비밀, 반죽에 들어가는 밤 죽이 비결이란다. 게다가 소고기를 넣고도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양념 맛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매력! 최강 감칠맛 뽐내는 양념의 매력에 완면은 기본~ 남은 양념에 2차로 밥까지 완밥까지 부른다는 소고기 메밀 비빔면. 과연 그 맛은 어떨까?

인천의 한 골목에 자리 잡고 있다는 두 번째 국수 왕! 거대한 스케일의 해물 군단으로 식객들 시선 쏙 빼앗는 메뉴, ‘황금 해물 칼국수’가 그 주인공! 이곳의 칼국수는 가리비, 바지락, 낙지 등 7가지 푸짐한 해물이 한가득 올라가 최강 비주얼과 시원함을 자랑한다. 

하지만 해물을 다 골라 먹고 나서야 그 진가가 발휘된다는 황금 해물 칼국수! 영롱한 황금빛 칼국수 면이 시원한 국물에 퐁당 빠져 마지막 한입까지 탱탱한 면발을 뽐낸다는데. 상상 그 이상! 황금빛 면의 비밀의 재료는 과연 무엇일까? 감칠맛 끝판왕 해물과 최고의 조합 자랑하는 황금 면의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인천으로 떠나보자!

◆ [이 맛에 산다] 지심도에 장대잡이 강태공이 산다!

경상남도 거제, 지심도에 한 번에 100마리의 고기를 잡는 강태공이 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마을을 수소문해서 찾아가 보니 대충 봐도 4m는 족히 넘어 보이는 그물이 보인다! 주인이 누군가 하니 22년째 지심도 전통 고기잡이를 유지하고 있는 조동일(71) 씨다!

22년 전 IMF로 실직하게 되면서 생계가 막막해지자 사람들의 권유로 여행 겸 지심도를 찾은 조동일 씨. 동백꽃이 만개한 섬의 모습에 한눈에 반해 그길로 아내 이경숙(70) 씨와 함께 섬에 들어와 폐가를 수리해 살며 터를 잡았다. 

그가 선택한 생업은 민박과 지심도 전통 고기잡이 ‘장대 잡이’ 한 번 넣었다 하면 자리돔부터 용치놀래기, 게르치까지 귀한 어종들이 수십 마리씩 잡힌다! 그 실력 뒤에는 그만의 황금 떡밥 레시피가 있다고! 지심도의 강태공, 조동일 씨를 <이 맛에 산다>에서 만나본다.

◆ [저 푸른 초원 위에] 찾아라! 나만의 뷰티풀 가든하우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임과 한평생 살고 싶다”는 모든 사람을 위해, 멋진 전원주택을 찾아다니는 개그우먼 김세아! 오늘의 발품 의뢰인은 추억의 드라마 <허준>에서 인상적인 구안와사 연기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탤런트 이영호 씨다. 꽃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전원주택을 찾는다는데… ‘부동산 똑순이’ 김세아는 어떤 집을 찾아줬을까?

여주에서 만날 첫 번째 전원주택은 보기 드문 퓨전 한옥이다. 아름다운 소나무가 자연스럽게 심어져 동양 특유의 자연미가 넘치는 정원과 그 정원을 편히 눈에 담을 수 있게 만든 시원한 툇마루가 이 집의 큰 포인트! 한옥에선 흔히 보기 힘든 2층 구조지만, 인테리어는 한옥의 기본을 충실히 따랐다. 그대로 드러난 목조 구조와 한지 벽지는 깔끔하고 단정해 현대식 한옥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여주에서 만난 두 번째 드림하우스는 여주의 전원주택가에 있어 전원생활의 매력과 주택단지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집이다. 먼저 전원주택의 매력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은 바로 넓은 텃밭과 아름다운 정원! 특히 자연석 사이 사이에 심어 놓은 예쁜 꽃나무들은 지금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거기다 도시가스가 설치되어있는 데다 태양광 발전기까지 있어 난방비, 전기 요금 등을 크게 아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개그우먼 김세아와 함께 알짜 전원주택 매물을 찾아보자!

◆ [건강 느낌표] 자칫하면 실명 위기?! 눈 건강을 사수하라

최근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려 눈에도 마스크가 필요할 정도로 눈 건강이 위협받고 있단다. 그런데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이유는 따로 있었으니! 노안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실명을 초래할 수 있는 '황반변성!' 노창희(55세) 씨 역시 평소 시력이 좋았던 탓에 노안인 줄 알았다고~ 일찍 병원에 간 덕에 증상이 악화되지는 않았지만 완치 개념이 없어 평생 불안함을 갖고 살아야 된다는데~ 건강한 눈을 유지하는 비결은 없을까?

반면 황반변성과는 거리가 멀다는 김주희 (59세) 씨는 6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시력 1.5를 유지한다는데! 그녀의 첫 번째 비결은 당근, 달걀 등 눈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 두 번째 비결은 바로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풍부한 마리골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라고~.

마리골드에는 시금치보다 4배 많은 루테인이 함유되어있다는 사실! 게다가 눈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도 또 하나의 비법이란다. 실명의 위기에서 눈 건강을 사수하는 비결을 <건강 느낌표>에서 공개한다.

차예린, 김대호, 이진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생방송 오늘아침’과 자매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정보, 생할의 지혜, 의식주, 대중문화, 사회 이슈의 현장으로 생동감 있게 구성해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날 각 코너에서 소개되는 전화번호는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 음식점의 영업시간은 일상적인 운영시간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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