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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가면 풍기문란견 돌변…반려견 ‘마운팅’의 비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산책 나가면 풍기문란견 돌변…반려견 ‘마운팅’의 비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5.14 1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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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문란견 콩이, 마운팅의 비밀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풍기문란견 콩이, 마운팅의 비밀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오늘(5월14일, 금요일) 밤 EBS1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제164화는 ‘풍기문란견 콩이, 마운팅의 비밀’ 편이 방송된다.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봄날, 활짝 핀 ‘꽃 미모’를 발산하며,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찾아온 오늘의 주인공 콩이! 하지만 콩이의 얼굴 천재 뒤에 감춰진 비밀이 있다고 하는데.

집에선 상추도 잘 먹고, 함께 사는 반려견인 호두에게 모든 걸 양보하는 완벽한 반려견이지만, 산책만 나오면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반려견이 된다는데. 글쎄, 다름 아닌, 한창 예민한 딸 보호자에게 매달려 폭풍 마운팅을 하는 것!! 산책을 나왔건만, 발걸음 수보다, 마운팅 횟수가 훨씬 많은 민망한 콩이의 산책길! 그로 인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은 덤이라고 하는데. 과연, 콩이의 산책 마운팅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지금까지 이런 마운팅은 없었다! 집 대문만 나서면 시작되는 콩이의 마운팅 삼매경! 이대로 콩이의 산책을 포기해야 하는 걸까?

풍기문란견 콩이, 마운팅의 비밀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풍기문란견 콩이, 마운팅의 비밀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문제견을 만나러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작진이 출동했다! 그런데, 문제 행동은커녕, 상추 먹방을 선보이며, 제작진 마음을 사르르 녹인 콩이(토이푸들, 4살)!

하지만. 이런 귀여운 모습도 잠시, 산책을 나가자마자 이상한 춤을 선보이는데. 딸 보호자의 다리에 매달려 폭풍 마운팅을 선보이는 것! 한 걸음 내딛기 무섭게, 마운팅을 하는 콩이 때문에 세나개 제작진은 물론,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아야 했는데. 

산책만 나가면, 반복되는 다소 민망한 콩이의 문제 행동 때문에 급기야 산책을 포기를 외치는 보호자들!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세상 그 어떤 반려견보다 산책을 즐겼던 콩이었는데.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반려견 마운팅의 비밀! 콩이의 폭풍 마운팅을 끊어낼 수 있을까?

콩이의 산책 마운팅을 끊어내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설채현 수레이너! 콩이의 문제 행동에, ‘우리나라에서 콩이만큼 마운팅을 심하게 하는 아이는 없어요!’라고 단언했는데. 이대로 콩이의 솔루션 포기?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풍기문란견 콩이, 마운팅의 비밀’ 편은 5월 14월 금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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