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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TONG’s VINTAGE: 기묘한 통의 만물상》...#ChangeWeMake 캠페인
대림미술관 《TONG’s VINTAGE: 기묘한 통의 만물상》...#ChangeWeMake 캠페인
  • 박소이 기자
  • 승인 2021.06.09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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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은 《TONG’s VINTAGE: 기묘한 통의 만물상》 전시가 진행되는 동안 환경을 위한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는 전시 무료 관람 캠페인 〈#ChangeWeMake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환경 문제 및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공감과 그 의미를 문화예술을 통해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본 〈#ChangeWeMake 캠페인〉 참여 인증이 입장료를 대신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환경을 위한 노력이 일상의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전시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플라스틱 빨대 사용하지 않기’,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 이용하기’ 등 환경을 위해 내가 한 작은 실천이 담긴 사진을 #ChangeWeMake #대림미술관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에 게재하고, 네이버 예약 사이트(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23164)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한 후 미술관 방문 시에 직원에게 SNS 인증사진과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보여주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대림미술관은 《TONG’s VINTAGE: 기묘한 통의 만물상》 전시의 취지를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네이버TV 온라인 전시투어를 진행한다. 오는 6월 7일(월) 저녁 6시 30분부터 네이버TV 대림미술관∙디뮤지엄 공식계정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본 온라인 전시투어는 생중계로 진행해 전시 현장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온라인 전시투어는 전시를 기획한 대림미술관 심혜화 실장과 참여 작가들이 출연해 전시와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며, 중계가 진행되는 동안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문제를 제출하고 정답을 맞춘 온라인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전시 연계 아트상품을 증정하는 퀴즈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한편, 대림미술관은 오는 7월 25일까지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외교부 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공동주최로 일상의 오브제들이 아티스트들의 손길을 거쳐 작품으로 재탄생 되는 특별 기획 전시 《TONG’s VINTAGE: 기묘한 통의 만물상》을 개최한다. 

전시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구나 생활 소품의 범위를 넘어 아티스트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헌 물건들에 주목한다. 총 7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장은 자연분해 속도가 느린 순으로 유리-플라스틱-철-천-나무-종이-친환경 소재로 이루어져, 최근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국내 영 아티스트 23팀 특유의 창의적인 손길을 거쳐 새로운 형태의 작품으로 소개된다.

[Queen 박소이기자] 사진 대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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