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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3개월냥 ‘하나’만 공격하는 3개월 ‘송이’…질투화신 떴다
[고양이를 부탁해] 3개월냥 ‘하나’만 공격하는 3개월 ‘송이’…질투화신 떴다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6.18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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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보인다 질투의 화신 '송이'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하나'만 보인다 질투의 화신 '송이'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오늘(6월 18일, 금요일) EBS1TV ‘고양이를 부탁해 시즌7’ 12화에서는 <'하나'만 보인다 질투의 화신 '송이'> 편이 방송된다.

- 고양이 계의 질투의 화신이 나타났다? 오직 3개월 냥 하나만 공격하는 3개월 송이
- 한바탕 전쟁에 집사들은 아깽이 하나부터 챙기기 일쑤, 과연 송이는 정말 질투를 하는 걸까?

고양이 계의 질투의 화신이 나타났다? 평화롭던 집에 최근 막내 고양이 하나가 새롭게 입양됐기 때문이라고. 묘생 경력 선배인 송이의 질투가 하늘을 찌른다는 것! 불타는 눈빛으로 하나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가 하면 무차별 공격 세례까지? 그 탓에 다친 하나는 요즘 붕대와 넥카라 신세를 면치 못하는 중.

아기 고양이를 데려오면 합사가 쉬울 줄 알았다는 집사들. 그래서 당시 2개월령이던 하나를 입양했지만 둘의 관계는 처음부터 나빴다고. 심지어 하나를 처음 데려온 날은 온 가족이 새집으로 이사 오던 날. 낯선 공간에서 세 마리가 함께 적응하며 친해지면 합사에 도움이 될 것 같았지만 모두 착각일 뿐이었단다. 여러 합사 시도도 소용 없다. 밥 먹을 때나 볼일을 볼 때도 여전히 하나를 공격한다는 송이! 그럴 때마다 집사들은 어린 하나부터 챙기기 일쑤고, 때문에 질투를 느낀 걸까? 송이는 밤마다 울어대기까지 한다는데. 그렇다면 두 냥의 전쟁을 끝낼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하나'만 보인다 질투의 화신 '송이'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하나'만 보인다 질투의 화신 '송이'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고양이 계의 질투의 화신이 나타났다? 두 고양이의 잘못된 만남으로 평화롭던 이 댁에선 한 달째 비명과 하악질이 난무한다는데. 그건 최근 새롭게 입양된 막내 고양이 하나의 등장 때문이라고. 묘생 경력으로 따지면 하나보다 한참은 선배인 송이의 질투가 하늘을 찌른다는 것! 불타는 눈빛으로 하나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가 하면 틈날 때마다 무차별 공격을 퍼붓는다는 송이. 그 탓에 다친 하나는 붕대와 넥카라 신세를 면치 못하는 중이다. 그렇다면 송이는 왜 이토록 하나를 싫어하는 걸까?

아기 고양이를 데려오면 첫째 밤이는 물론이고 둘째 송이까지 사랑으로 보살필 줄 알았다는 집사들. 그래서 당시 2개월령이던 하나를 입양했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아기라고 봐줄 법도 한데 둘의 관계는 처음부터 나빴다고. 심지어 하나를 처음 데려온 날은 온 가족이 새집으로 이사 오던 날. 낯선 공간에서 세 마리가 동시에 적응하며 친해지길 바란 계획이었지만 소용 없었단다. 방 바꾸기부터 페로몬 교환까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합사를 시도했지만 그 또한 송이에겐 불통. 때문에 요즘은 송이를 안전한 방안에 격리하고 지내는 중이다. 

하지만 한 마리를 놀아주면 남은 한 마리가 집사를 부르는 탓에 그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 또한 밥 먹을 때나 볼일을 볼 때도 하나를 향한 송이의 폭풍 공격은 여전히 계속 된다! 한바탕 난리법석이 펼쳐질 때마다 속상한 집사들은 어린 하나 먼저 달래기 일쑤. 늘 혼나기만 하는 송이는 속에 쌓인 게 많은 듯 밤마다 뜻 모를 울음까지 토해낸다는데! 결국 거실로 나와 새우잠을 자는 게 요즘 엄마 집사의 일상.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에 지칠대로 지친 집사들은 하나를 부모님 댁으로 보낼 생각까지 했지만 끝내 포기할 수 없었다고. 그 전쟁을 멈출 방법은 무엇일까?

이 댁에 종전을 선포하기 위해 ‘미야옹철’ 김명철 수의사가 출동했다! 과연 고양이도 질투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송이가 하나를 싫어할 수밖에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와 극대화 요인, 그리고 행복한 묘생을 위해 집사들이 고쳐야 할 올바른 합사 방법까지! 

6월 18일 금요일 밤 11시 35분 EBS1<고양이를 부탁해>에서 공개되는 <‘하나’만 보인다 질투의 화신 ‘송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시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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