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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영역·언주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서울 남영역·언주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 류정현 기자
  • 승인 2021.06.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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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제공=서울시)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9호선 언주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청파동3가 84-2번지 일원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가깝다. 남영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276가구 규모다.

서울시는 또 강남구 논현동  221-16번지(9호선 언주역 인근)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서도 조건부 가결했다. 해당 주택은 16층 높이 94가구 규모다.

같은 날 서울시는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한남동 732-20 일원에 대한 '이태원로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결정안은 이태원로변 이면부에 위치한 장기미집행 문화시설을 폐지하는 내용이다. 이번 결정으로 지하 4층~지상 6층 연면적 1만3900㎡ 규모의 오피스텔,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Queen 류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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