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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도심 생활형 숙박시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6월 분양
여의도 도심 생활형 숙박시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6월 분양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6.19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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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중심지 여의도에 들어서는 생활 숙박시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가 이달 중으로 분양을 앞두고 입지와 모던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앞세워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여의도는 서울의 월가라고 불리는만큼 금융, 비즈니스 1번지로 8천여 개의 기업과 30만 명이 근무하고 있어 배후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이 가운데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여의도 지역에서 최초로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로 분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이 도보 2~3분 내에 자리하는 초역세권과 더불어 여의도라는 지역 특성 상 올림픽대로, 마포대교, 서강대교, 원효대교, 국회대로, 여의도대로 등 교통의 요충지로 서울과 외곽 지역으로의 이동도 빠르게 할 수 있다. 

특히 여의도 아파트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만큼 10년 이후 여의도 일대 부동산 시세에 대한 기대감이 현재 몰리고 있다. 이에 현재가 저점이라는 의견이 있는 가운데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가 최초 수익형 레지던스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의도 개발 마스터플랜을 통해서 국제금융중심지로의 집중적인 개발도 진행되어 지금보다 여의도의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더불어 신안산선 복선전철(2024년 예정), GTX-B 노선(2027년 예정), 경전철 서부선(2028년 예정) 등 대형 개발호재도 앞다투어 순차적으로 들어서게 된다. 

뉴욕에는 센트럴 파크가 있는 것처럼 여의도에는 여의도공원이 자리한다. 숲세권을 온전히 누릴 수 있고 휴식을 취하며 워라밸의 적절한 실현이 가능하고, 가까운 한강에서는 운동, 레저 활동도 언제든지 자유롭다. 

오피스텔과 호텔을 결합한 ‘홈텔’의 형태인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트렌디한 디자인도 적용이 되어 삶의 가치를 한층 높인다. 클래식한 아치형 디자인과 BLANC를 뜻하는 화이트톤 외장 마감으로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을 구현해 냈다. 

특히 더 위크앤 리조트를 운영하는 트리니티디엔씨, 공유주거 1위 업체 홈즈컴퍼니가 위탁운영을 하여 프리미엄의 가치를 높인다. 수분양자와 위탁운영사간의 체결로 사전에 시행사와 체결한 위탁운영사 선정계약을 바탕으로 하여 업무 범위, 정산방식 등이 위탁으로 진행된다. 예약, 호텔 로비 사용, 체크인/체크아웃 등도 비대면으로 가능하고 납부나 계약관리는 앱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 관계자는 “여의도에 최초로 들어서는 럭셔리 생활숙박시설인 이 곳은 전매 무제한 가능, 주담대 규제나 종부세 등에도 미포함 되는 수익형 레지던스”라며 “청약통장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한 만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여의도에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포르테 블랑 여의도’는 이달 중 본격적인 분양을 진행한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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