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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얌전왕 ‘또자’ 외출하면 공격왕…설채현 솔루션 공개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얌전왕 ‘또자’ 외출하면 공격왕…설채현 솔루션 공개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10.15 1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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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자의 위험한 외출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세나개)
또자의 위험한 외출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세나개)

러블리한 외모로 모두의 관심을 받는 반려견 또자! 그런데 외출만 했다 하면 180도 돌변한다? 집 안에선 인형처럼 얌전하다가도 밖에만 나오면 흥분도 MAX! 과연 또자는 뭘 보고 짖는 걸까?

오늘(10월 15일, 금요일) 밤 EBS1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제185화는 ‘또자의 위험한 외출’ 편이 방송된다.

귀여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또자’! 복슬복슬한 갈색 털과 우유가 묻은 것 같은 하얀색 입가는 또자만의 매력 포인트! 집에서는 애교 만점, 귀염둥이 또자지만 외출만 했다 하면 공격적으로 돌변한다? 

시도 때도 없이 도로를 향해 맹렬히 짖고 달려드는 또자 때문에 여유롭고 편안한 산책은 꿈도 못 꾼다는데…. 또자가 이렇게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오토바이? 과연, 설채현 수레이너(수의사+트레이너)는 또자의 위험한 외출을 안전한 외출로 바꿀 수 있을까?

◆ 집에서는 얌전 끝판왕! 밖에서는 통제불능 공격왕!

문제견(犬)을 찾아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이하 ‘세나개’)> 제작진이 찾은 곳은 한강공원. 그런데 문제견 맞아?! 사랑스러운 외모 덕분에 어딜 가나 시선 집중, 인기 만점 또자. 그렇다면 이대로 촬영 끝? 문제 행동을 보여주겠다는 보호자들의 말을 듣고, 평소 산책길이라는 도롯가로 따라나선 제작진. 

그리고 그 순간! 사랑스럽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거침없이 도로를 향해 짖고 달려드는 또자! 무슨 철천지원수라도 만난 것처럼 공격적으로 돌변한 이유는 바로 오토바이 때문! 그러다가 흥분도가 더 높아지면 자동차에까지 짖어대는데…. 

오가는 오토바이와 차를 보며 온 동네 떠나가라 짖어대는 통에 또자를 예쁘게만 바라보던 사람들의 시선도 차갑게 돌변! 더구나 도로를 향해 뛰어나가려는 행동 때문에 또자의 안전도 위태위태하다. 

한바탕 소동을 치르고 집에서 만난 또자는 같은 개가 맞나 싶을 정도. ‘앉아’, ‘기다려’는 물론, 간식 벨을 치는 개인기에, 보호자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을 정도로 애교 만점! 세상 얌전하고 의젓한 모습인데. 집에서는 얌전 끝판왕! 밖에서는 통제 불능 공격왕! 극과 극 두 얼굴의 또자. 대체 왜 이러는 걸까?

또자의 위험한 외출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세나개)
또자의 위험한 외출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세나개)

◆ 두 얼굴이 될 수밖에 없는 또자의 속내는?

또자의 문제 해결을 위해 설채현 수레이너(수의사+트레이너)가 나섰다. 현관까지 나와 설쌤을 차분하게 맞이할 정도로 집에서는 의젓한 녀석이지만, 밖에 나가면 다른 개가 되어버리는 또자. 유독 오토바이를 보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또자가 밖에 나가면 돌변할 수밖에 없었을 거라는 설쌤! 외출만 하면 흥분하는 이유를 또자의 어린 시절에서 찾을 수 있다는데…. 게다가 오토바이만 보면 잡아먹을 듯 달려들던 녀석이 그 앞에서 순한 양이 됐다? 

또자의 숨겨진 사연과 오토바이 앞에서 통제 불능이던 또자가 설쌤에게 특급 칭찬받는 우등생으로 거듭나기까지!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면 10월 15일 금요일 밤 11시 5분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만나보자.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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