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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투데이] 담양군 보성군 보령시
[지자체 투데이] 담양군 보성군 보령시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1.10.28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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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소상공인 대상 코로나19 사회보험료 지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과 1인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로 정부 두루누리 지원사업(근로자와 사업주가 부담하는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80%를 국가에서 지원) 대상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와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이다.  

총 3개월분을 지급하며,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주의 경우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액 중 20%, 1인 자영업자의 경우는 등급별 부과액의 50%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15일까지로, 지원금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FAX, 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http://www.damyang.go.kr)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란를 확인하거나 군 풀뿌리경제과(061-380-3045)로 문의하면 된다.

 

 

 

[담양군, 관내 청년 대상 ‘성공면접 이미지 메이킹 취업특강’ 운영]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7일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성공면접 이미지 메이킹 취업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참여자들이 면접 시 자신감을 높여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신뢰감을 높이는 이미지 메이킹, 퍼스널 컬러를 통한 본인에게 맞는 이미지 찾기 등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했다.
 
교육을 진행한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군민의 취업률을 향상시키고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부터 일자리 알선, 사후관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특강과 같은 교육과정 및 기타 구인구직에 관한 사항은 일자리통합지원센터(061-381-921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보성군, 4일간 광주 국제차문화전시회 참가]

 

보성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국제 차문화 전시회에 참가하여 녹차수도 보성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행사는 티엑스포와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주최하며 전국에서 만든 차제품 전시 및 차 문화 교류행사로 진행되었는데 방문객이 붐비는 보성녹차 홍보관에서는 보성 농특산물 전시, 보성녹차 샘플 증정, 홍보용 책자, 리플릿 배부 등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또한, 내년 4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 7일간 국제행사 규모로 열리는 보성세계차엑스포 홍보와 웅치올벼쌀 등 홍보도 병행했다.
 
보성녹차를 생산하는 관내 18개 업체가 이번 행사에 참가하여 다양한 차 제품을 전시, 판매해 차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5천여 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답답하고 힘든 시기에 녹차 소비촉진과 유통 활성화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도 하며 보성 차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홍보하였다.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차품평대회에서 덖음차, 증제차, 발효차 부문에서 ‘청우다원’,‘보성원당제다원’,‘보성운림녹차영농조합법인’,‘부광농업회사법인보성’이 상을 타는 큰 성과를 거뒀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정신건강과 몸에 좋은 보성녹차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매년 서울, 부산, 대구 등에서 열리는 차 박람회에 참가하여 보성녹차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금 벌교천은 국화향이 가득.....가을 정취 물씬]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 상강(霜降)이 지나고, 보성군 벌교읍 벌교천 생태공원에는 국화향이 가득하다. 벌교천에 무르익는 갈대와 더불어 아름답게 피어오른 국화향으로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진다.

 

 

 

 

[보령시, 내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TF팀’운영]

 

보령시는 내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빠른 착공을 위해 ‘합동설계 TF팀’을 오는 11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합동설계 TF팀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본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으로 3개반 18명을 편성해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의 자체 설계를 추진한다.

대상 사업은 본청 89건에 26억 원, 읍면동 113건에 17억 원 등 총 202건에 43억 원으로 농배수로 정비, 소하천 정비, 마을안길 정비 등 지구별 소규모 사업을 자체 설계해 실시설계비 약 3억 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주요 추진사항은 사업계획 검토 및 조사, 측량, 설계도서 작성이며, 현장조사 단계에서부터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시공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조기 운영으로 겨울철 혹한기 조사와 측량 등 작업 능률 저하 문제를 해소하고, 영농기 이전 사업 발주로 농업인의 영농편의 및 재정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까지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TF팀 내 본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을 함께 배치해 기술교류를 통한 업무 능력 향상도 도모한다.

김동일 시장은 “합동설계 추진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착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령시, 바닷가 달빛·별빛·조명이 어우러진 ‘달빛등대로’조성 한창]

조감도
조감도

 

보령시는 대천항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바닷가의 달빛과 별빛,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달빛등대로’를 보령해저터널 개통 시기에 맞춰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달빛등대로 조성사업’은 지난해 2월 ‘맛의 도시 보령, 글로벌 미식관광도시 육성계획’에 따라 대천항의 수산물센터와 건어물 상가 등을 지나 대천항 등대로 이어지는 거리에 미식투어 루트 연계사업으로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충남도와 사업추진 협의를 거쳐 도비 6억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20억을 투입해 지난 4월 착공하여 내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이 사업은 대천항의 꽃게조형물에서 시작하여 방파제까지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가로등 정비, 수협냉동창고 벽면 매핑 프로젝터 연출, 대천항 서방파제 경관조명 설치(1km), 별빛공원 조성(5100㎡) 등을 추진한다.

특히, 야간에 어두웠던 대천항 친수공원을 프리즘 열주등, 조명 벤치, 무대장비 등을 설치해 주간에 볼 수 없었던 특색있는 ‘별빛공원’으로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보령해저터널 개통 시기에 맞춰 오는 11월 경관조명 및 매핑프로젝트, 별빛공원 조명사업 등 1차 사업분을 완료하여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공사를 서두르고 있다.

이 사업으로 대천항 주변이 인근 대천해수욕장과 함께 새로운 야간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대한민국 관광지도를 바꿀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달빛등대로사업으로 대천항이 새로운 모습으로 조성되어 지역상권에 커다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ueen 김도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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