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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투데이] 부안군 양평군 완주군
[지자체 투데이] 부안군 양평군 완주군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1.10.28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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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문화재단 공식 출범]

 

(재)부안군문화재단(이사장 권익현 부안군수)이 26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은 권익현 이사장과 부안군의원, 주요 내빈 및 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축하영상 시청,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권익현 이사장은 “다양한 역사와 문화관광 콘텐츠를 가진 부안군이 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군민이 문화를 향유하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멋진 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문화재단 출범을 위해 지난해 11월 13일 ‘부안군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으며 지난 4월 16일 발기인 총회와 임원 선출, 6월 4일 법인설립 등기를 마친 후 9월 8일 1차 사무국장 등 직원 채용을 거쳐 이날 공식 출범하게 됐다.

문화재단은 앞으로 부안군민의 창조적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문화향유 기회 확대는 물론 지역 문화예술인 및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부안군 문화예술 진흥과 군민의 문화복지 증대를 위한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서 문화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청년인턴, 양평군수와 함께하는 공감토크 개최]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25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위해 채용된 청년인턴과 ‘군수와 함께하는 공감토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공감토크를 통해 청년인턴들의 근무여건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취업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청년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청년인턴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며 각 지자체의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분석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평군은 총 20명의 청년인턴이 참여했다.

이날 공감토크에 참석한 청년인턴들은 “인턴활동으로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직무능력을 배양하는 기회가 주어져 만족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에게 양질의 체험과 구직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청년인턴사업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유래 없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경력개발과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며 “미취업 청년들의 경력개발과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방문]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6일, 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각 읍·면 총 10개소의 현장을 방문할 예정으로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양평군 주요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현장방문 첫날인 26일에는 양평읍의 양평군 노인복지관 이전 신축사업과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이전 사업, 강하면의 전수-성덕 인도설치공사 현장을 찾았다.

양평군 노인복지관 이전 신축사업 현장을 방문한 군수는 같은 날 개최된 노인복지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에도 참석해 “사업 관련 주민참여추진위원들의 요구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별조정교부금 100억 등 총 242억 원이 투입될 대규모 사업인 만큼 예산이 적기 투입돼 예정된 공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1월 초 개소를 앞두고 있는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이전 사업지를 방문해 시장상인회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마지막으로 방문한 전수-성덕 인도설치공사 사업은 11월 준공을 앞두고 주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기대하며, 주민의 삶을 증진시키는 요구사항들은 최대한 수용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7기 공약사업은 물론, 2021년 주요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나하나 꼼꼼히 챙길 것을 약속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군민의 성원과 믿음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새로운 양평을 향해 더욱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군 단위 유일 장관상]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에 적극 나서 전국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6일 완주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유공기관 구매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기관 포상은 전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이 우수하거나 구매 촉진에 기여한 기관에게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완주군은 2019년 1.11%를 시작으로 2020년 2.34%, 올해 9월 기준으로는 3.02%를 달성해 해가 갈수록 구매실적이 꾸준하게 상승했다.

이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을 위해 관내 산하 전 부서 및 기관이 협력한 결과로 2021년 목표치 1%를 훨씬 초과한 3%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에서 장애인들이 자립하기가 쉽지 않은데 장애인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 생산품에 대해 우선구매를 지원해  장애인이 직업생활을 통해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ueen 김도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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