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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농정 뉴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오늘의 농정 뉴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2.05.16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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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수산식품 어린이 글짓기 대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유치원·초등학생 대상 5.19(목)까지 접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학교급식을 통한 저탄소 식생활을 주제로 ‘2022 우리 농수산식품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공사는 우리나라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저탄소 친환경 급식을 통해 어려서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저탄소 식생활 실천 및 확산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글짓기 주제는 ▲지구를 지키는 우리학교 급식 ▲로컬푸드·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우리학교 급식 ▲자랑하고 싶은 우리학교 급식 등이며, 수기·수필 등 생활문 형식으로 2,000자 이내(200자 원고지 10매)로 작성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5~7세) ▲저학년부(1~3학년) ▲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이다.

접수 마감은 5월 19일(목)까지며, 대회 일정 및 참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hat.gongmoje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공사가 주최하는 ‘2022 공공급식 요리 경연대회’와 함께 진행되는 행사로, 로컬푸드·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급식 메뉴 개발은 물론 저탄소 식생활 가치확산까지 더해 더욱 풍성한 대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윤영배 농수산식품거래소 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 미래세대들에게 건강한 우리 농수산식품의 우수성과 올바른 식생활을 교육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저탄소 친환경 급식을 통해 미래세대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지속 가능한 급식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봄배추‧화훼 경매현장 찾아 품질과 수급상황 점검]

양재동 화훼공판장 에서 화훼 품위 점검 중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2번째)
양재동 화훼공판장 에서 화훼 품위 점검 중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2번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12일 서울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 봄배추 경매 현장을 찾아 주요 농산물의 품질과 시장동향 그리고 수급상황을 점검하는 등 국민 먹거리 안전관리에 나섰다.

현장에서 김사장은 “배추는 저온창고 보관시 온도․습도․풍향 등의 관리 여하에 따라 품질이 결정된다”며, “앞으로는 배추 보관․운송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여 국민식생활 위해요인을 개선하는 등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4월 배추가격이 평년대비 높게 형성되자 이달 초까지 일일 50톤 내외의 양질의 배추를 서울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에 방출해 물가안정에 기여했다. 국내 최대 공영도매시장인 서울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지난해 거래된 배추와 무는 각각 약 134천톤과 182천톤 정도로, 전국 32개 공영 농산물도매시장 전체 거래물량 중 각각 40%와 43%를 차지했다.

이어, 13일 새벽 서울 양재동 화훼공판장을 방문해 ‘가정의 달’인 5월 최대 성수기를 맞은 절화류의 야간 경매현장에서 화훼 품위와 출하상황을 점검했다. 그리고 경매에 참여한 중도매인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꽃 소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재동 화훼공판장은 지난해 전국 6개 화훼공판장 거래액 2,438억원 중 58%인 1,415억원이 거래된 국내 최대 꽃 법정도매시장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화훼류 소비급감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화훼공판장 경매실적은 연간 최고액을 기록했다. 올해 5월 기준 현재 지난해 대비 14% 경매실적이 증가했으며, 올해 말까지 1,500억원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해당기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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