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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 6월1일 개장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 6월1일 개장
  • 김경은 기자
  • 승인 2022.05.1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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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정문

충북대학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 창의교육과 혁신적인 아이디어 구현 공간 '충북Pro메이커센터'를 6월1일 정식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충북대 옛 과학기술도서관 2층에 위치한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충북 유일의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이다. 장비의 난이도와 위험도에 따라 그린존과 레드존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그린존 2층은 안내데스크, 공유 오피스, 커뮤니티 라운지, AR/VR/XR 스튜디오실 등으로 구성했으며, △전문 메이커 양성 교육과정 △아두이노 아크릴 램프 만들기 △공간 대여 △시제품 제작 상담 △창업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린존 3층은 △3D프린터 △레이저 각인기 △자수기 △미싱기 등의 장비를 이용해 플라스틱, 고무, 패브릭 계열의 시제품을 제작하거나 장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원하는 이미지를 티셔츠, 머그컵, 현수막, 아크릴 컬러 명패 등에 출력·생산할 수 있어 학과 및 단체를 위한 홍보 물품 제작이 가능해 대학 구성원과 주민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레드존은 충북대 E8-5 건물에 위치하며, 충북 최대규모의 △5축 가공기 △3축 가공기 △목공가공 장비를 이용해 금속, 목공, 사출 등 초도 양산제품을 제작한다.

장비나 공간, 프로그램, 시제품제작서비스 신청방법은 충북Pro메이커센터 홈페이지 또는 그린존 2층에 있는 키오스크를 사용해 예약할 수 있다.

 

[Queen 김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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