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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오늘 뉴스] 보성군 진도군
[지자체 오늘 뉴스] 보성군 진도군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2.05.20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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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경로식당 무료급식 사업 추진’]

 

보성군은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지난 3월부터 주 3회 관내 52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식당 무료 급식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은 경로당 이용자 수가 30명 이상인 경로당(52개소)에서 주 1회 점심(1국4찬) 식사를 제공한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대체식으로 제공하고 있었으나, 최근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지난 18일부터는 정상식으로 전환하여 무료급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철저한 방역 관리를 위해 열 체크, 마스크 착용 및 띄어 앉기 등을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추진하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각종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다향’ 장양마을 찾아 봉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자리 마련

보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관장 최장호) ‘다향’은 지난 14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장양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말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세대가 화합하는 ‘만남의 문’ 1탄으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장양마을 어르신들을 찾아 말벗 봉사와 손 마사지, 네일아트 등을 통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쓴 편지와 정성스럽게 준비한 간식 꾸러미도 전달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지역의 어르신들과 청소년의 귀한 만남이 이루어졌다며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해 가는 밝은 미래가 보인다.”고 말했다.

오는 28일에는 ‘만남의 문’ 2탄으로 장양마을 어르신들 가정에 손주 이름을 새긴‘○○○ 할머니 할아버지 집’이라는 문패를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보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8년 3월부터 시작됐으며, 보성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적절한 문화공간을 제공하여 꿈을 키우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061-853-0924)과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sgyouth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도군, 2022~2023년 면허양식장․어장이용개발계획 승인]
-지난 4월 최종 승인, 어장 재정비와 어촌계 분쟁 해소 기대

진도군이 수면의 종합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수립한 2022~2023년 면허양식장․어장이용개발계획을 전남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어장이용개발계획은 어업인들의 현장여건과 의견을 반영하고 해조류양식 등 63건, 1,380.65ha를 수립하여, 전남도로부터 지난 4월 말 최종 승인을 받았다.

군은 양식업과 어업권의 유효기간이 만료된 수면의 재개발, 어장 적지로의 이설 대체개발 등 어장의 효과적인 이용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면허양식장․어장개발계획을 수산업법과 양식산업발전법에 따라 매년 수면의 수면의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승인된 어장이용개발계획에 따른 연안어장 재배치로 불법우심지구 어장 재정비와 어촌계 분쟁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2022~2023년 면허양식장․어장이용개발계획 승인 수면에 대해 면허 처분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해당기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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