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피부미인 톱스타 8인의 매일매일 스킨케어 노하우
피부미인 톱스타 8인의 매일매일 스킨케어 노하우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03.04.18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맑고 투명한 피부 관리의 비밀을 훔쳤다
피부 미인 톱스타 8인의 매일매일 스킨케어 노하우

아름다운 여자들의 한결 같은 공통점은 하얗고 깨끗한 피부. 언제나 탱탱한 탄력을 유지하는 맑은 피부야말로 미인의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김정은, 김현주, 박주미, 이미연, 장진영, 전인화, 최윤영, 김민희. 대표적인 피부 미인으로 꼽히는 톱스타들의 피부 손질 비결을 배워보자.


팩과 마사지로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나드리 멜 모델 김·현·주

‘스킨 케어’ 비디오를 만든 경력답게 여자 연예인 사이에서 투명하고 맑은 피부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있는 그녀. 하지만 봄철이면 얼굴에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심한 건성 피부라 특별하게 관리를 해줘야 한다. 그래서 1주일에 두 차례 정도 팩을 해 각질을 제거하고, 마사지로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한다. 집에서 쉬는 날이면 녹차를 마시고 남은 차 잎이나 티백을 우려내 세안을 해주기도.

녹차 세안을 1주일 정도만 꾸준히 해주면 피부가 몰라보게 하얘진단다. 또한 영양 크림만큼은 아끼지 않고 충분히 쓴다고.

1. 피부가 맑아지는 녹차 세안
화장을 지운 뒤 반 컵 정도의 녹차를 세면대에 부어 물을 얼굴에 끼얹어가며 가볍게 패팅한다. 기미나 주근깨가 줄어들고 피부가 뽀얗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 찬 녹차로 얼굴을 두들겨주면 부기가 가라앉는다.

2. 기미, 주근깨에 효과적! 녹차 팩
세안을 한 뒤 퍼프에 녹차를 듬뿍 묻혀 얼굴에 얹고 팩을 한다. 약 5분 동안 두었다가 솜을 떼어내고 얼굴을 찬물로 가볍게 헹군다. 잠자기 전에 하는 것이 좋은데, 기미나 주근깨가 심한 부위라면 부분적으로라도 자주 해준다. 집에서 자주 이용하는 녹차 티백을 버리지 말고 얼굴 팩제로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3. 마사지 크림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세안 후 화장수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마사지 크림을 얼굴 전체에 충분히 펴 바른 후 약 1분 후에 피부에 촉촉한 물기가 생기면 2∼3 분간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마사지한다. 각질을 제거해줘 칙칙한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는데 효과적이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애경 포인트 모델 김·정·은

투명하다고 표현할 만큼 깨끗한 피부에서 풍기는 청초함 때문인지 언제 봐도 상큼한 여자 김정은. 바쁜 만큼 피부도 쉴 틈이 없어 촬영이 없는 날이나 자기 전, 피부 관리에 세심한 신경을 쓴다는데…. 진한 메이크업을 여러 차례 바꾸다 보면 피부에 무리가 가는 일이 많아, 촬영 후 세심하게 지우지 않으면 금방 트러블이 나기 때문에 클렌징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자연 성분이 함유된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그녀의 피부 관리 노하우. 꼼꼼한 클렌징으로 메이크업 잔여물을 완전히 지우는 것이 언제나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란다.

1. 철저한 이중 세안
비누나 클렌징 폼만으로는 메이크업 제품들이 가지고 있는 유분기를 모두 제거할 수 없다. 자신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