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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매력적인 힐링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재확인
통영, 매력적인 힐링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재확인
  • 김도형
  • 승인 2017.06.13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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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32회 한국국제관광전 방문객 설문조사 결과 발표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지난 6월 1일부터 4일간 2017 한국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통영홍보관 방문객 2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7 한국국제관광전 통영관광 현장 설명회

 
참여자들이 답한 통영의 핵심 관광지는 케이블카(24%), 이순신공원(17%), 동피랑(16%) 순으로 나타났으며,  해양레저 관광자원은 요트(31%), 바다낚시 (20%), 스킨스쿠버(16%) 순으로, 섬 관광자원은 소매물도 22%, 장사도해상공원(18%), 욕지도(18%), 한산도(17%) 순으로 조사됐다.
 
또 통영의 역사 관광자원은 거북선(31%), 해저터널(20%), 통제영(19%)과 충렬사(19%) 순으로 나타났으며 문화예술 관광자원으로는 박경리기념관(26%), 통영국제음악당(21%), 옻칠미술관(17%) 순으로 나타났다.
 
통영여행은 가족(59%)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연상시키는 힐링 관광도시(38%)가 가장 높게 조사되었으며 통영 여행정보 습득 경로는 TV방송(32%)나 온라인 홈페이지(18%), SNS(17%)가 순으로 나타나 향후 방송촬영 유치(지원) 등을 통한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남성 35.3%, 여성 64.7%가 참여하였으며, 이중 20대가 57명(21%),학생이 80명(30%)으로 가장 많이 참여했다. 또한 서울지역 거주자가 138명(52%)으로 가장 많았다.
 
이번 설문조사는 방문객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QR코드 설문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설문조사를 통해 관광지 간접 홍보효과도 얻었다.
 
통영시관계자는 설문 참가자들 대부분이 통영여행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섬 관광과 해양레저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설문조사 등을 통해 그 결과를 관광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관광 수용태세 개선 및 힐링 관광도시 이미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한국국제관광전에서 관광홍보관 운영뿐만 아니라 각종 홍보이벤트 진행, 러시아, 인도, 베트남 여행사 등과의 트래블마트 상담 진행, 국내 유일한 현장 관광설명회 참가 등 행사기간 4일내내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Queen 김도형] 사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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