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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둘레 2.7㎞ 청와대 앞길 '전면개방'으로 50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경복궁 둘레 2.7㎞ 청와대 앞길 '전면개방'으로 50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 양우영
  • 승인 2017.07.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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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위) 청와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경복궁 신무문 앞 전경.사진(아래) 사랑채 분수광장과 경복궁 신무문 앞까지 가로수길의 전경.사진_양우영기자

1968년 ‘김신조 사건’으로 막혔던 청와대 앞길이 지난 6월26일부터 50년 만에 ‘전면개방’ 되었다.

요즘 뜨는 핫 플레이스다. 24시간 전면개방으로 서촌에서 청와대 앞 신무문을 거쳐 북촌까지 갈 수 있다.

경복궁 둘레길 2.7㎞의 연결로 서촌과 북촌의 산책로도 연결이 완료되어 문화탐방의 오작교 역할을 하고 있다.

[Queen 취재/사진 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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