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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보습효과 탁월…국내 야생 자초로 만든 천연화장품 ‘자운스킨밤’ 주목
피부 보습효과 탁월…국내 야생 자초로 만든 천연화장품 ‘자운스킨밤’ 주목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7.10.18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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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건조해지는 가을 날씨. 선천적으로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가졌거나, 민감한 피부로 두드러기 등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사람들의 신경이 예민할 수밖에 없는 계절이다.

천연화장품 전문기업 천연라이브(대표 한혜경)가 최근 만들어 내놓은 한방보습제‘자운스킨밤’은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한방보습제‘자운스킨밤’은 동의보감에서도 만능연고로 알려진‘자운고’의 효능을 그대로 화장품에 담았다는 게 제조사 측의 설명이다. 자운고는 다양한 한약재를 오일에 넣어 유효성분을 추출한 다음, 여기에 밀랍을 첨가해 만드는 연고다. 12가지 한약재는 자초, 금은화, 지실, 진피, 대황, 유근피, 창이자, 당귀, 지실, 길경, 희렴, 황금 등이다.

자운고는 혈액순환은 물론 건조한 피부와 상처가 났을 때 발라주는 일종의 가정 상비약처럼 인식돼 왔다. 아이들 둔 주부들 사이에선 직접 자운고를 만들어 사용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자운고의 유래는 중국 명나라의 명의 진실공의 저서인‘외과정종’에 백독창이라는 피부병에‘운기고’라는 처방을 하는데서 비롯됐다. 일본의학서적‘한방진료의전’등도 화상에 탁월한 효과와 습진 (아토피)건선, 동상, 티눈, 굳은살 등에 효과가 좋다고 자운고를 소개하고 있다.

자운스킨밤의 주요 재료는 국산 야생 자초다. 자초는 경상도와 제주도를 제외한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년생 식물로, 뿌리와 인근 흙이 자색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뿌리는 염료나 약재로 주로 이용돼 왔다.

주 재료인 자초는 약력이 뛰어난 야생에서 자란 것만 사용하고 있으면, 그밖의 재료도 안정성을 확보되고 품질 수준을 인증하는 GMP제품만을 사용합니다. 여기에 보습이 탁월한 올리브오일과 산화을 방지하는 포도씨 오일, 천연밀랍, 편백오일 등 화학성분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순수한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들었다.

이 때문에 자운스킨밤은 유아부터 임산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성 아토피안들에게도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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