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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과 서울 광장에 등장
안동사과 서울 광장에 등장
  • 김도형
  • 승인 2017.11.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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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경북사과홍보행사에 참가

안동시는 11월 15일부터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7 경북사과홍보행사(경북착한사과 Festival)’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이 기간에 안동사과를 서울시민들에게 할인 판매하는 등 신뢰도 확보는 물론 소비 촉진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경상북도(대구경북능금농협 주관)가 주최하는 이번 홍보행사는 “경북사과 새로운 100년을 꿈꾸다”라는 부제로 이달 17일(금)까지 열린다.

첫째 날에는 개장, 특판행사, 콘서트 등이 열리고 둘째 날인 16일 오후 2시 개막식에는 경상북도지사, 농식품부장관, 국회/도의원,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 재경출향인사, 사과재배농가와 서울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및 축하공연 등이 셋째 날에는 착한사과 GAME PARTY 등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안동시 판매․홍보부스에서는 안동사과 500박스(2.5㎏들이)를 시중가보다 저렴한 5,000원에 할인 판매(농가수취가격 8,000원)한다. 또한, 안동산약(마)과 안동소주, 안동생강, 안동고추 등의 농특산품 전시․판매 행사와 대한민국 글로벌 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안동문화콘텐츠인 엄마까투리를 홍보한다.

개막식 전에는 행사장 인근 프라자호텔에서는 사과주산지시장군수협의회(안동을 비롯한 도내 15개 시군)가 열려 우박피해사과 수매량 확대 등 현안사항과 사과 산업 공동발전방안 및 사과 소비촉진을 통한 가격안정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Queen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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