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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40
김도형의 사진과 이야기 40
  • 김도형
  • 승인 2017.11.27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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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열매 함부로 밟지 않는다.
저 안에
두어 달의 땡볕,
몇 날의 폭우,
몇 개의 태풍,
그리고
수십 밤의 고독이 들었으니.
 

[Queen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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