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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슈퍼 푸드 화장품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슈퍼 푸드 화장품
  • 유화미 기자
  • 승인 2017.12.06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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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부터 순서대로 [사진 Queen 양우영 기자]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 푸드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슈퍼 푸드는 우리의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이제는 먹는데서 그칠게 아니라 바르기까지 해야 할 슈퍼 푸드.

·귀리: 귀리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프로스타크라틴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가 크다.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생이라면 귀리가 딱이다. 또한 각질 제거에도 효과적이며, 보습 효과 또한 우수하다. 피부에 자극이 적어 평소 예민한 피부가 고민이었다면 귀리가 포함되어 있는 화장품을 골라 보자.

·아몬드: 비타민E의 보고라고도 불리는 아몬드는 특히 피부 노화에 탁월한 효과를 지녔다. 아몬드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노화를 막아 주면서 부드러운 피부를 만들어 주는 데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항산화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 주름을 개선하고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피부 재생을 촉진시켜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성분들의 균형을 맞춰 줘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토마토: 토마토는 여드름 치료제로도 각광받는다. 토마토의 산성은 피부의 PH농도를 완화시켜 여드름 발생을 방지한다. 또한 토마토 내의 리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능을 지녔다.

·시금치: 뽀빠이도 즐겨 먹었던 시금치에는 비타민B가 풍부하다. 비타민B는 피부 세포가 활성화하도록 해 여드름이나 피부 염증을 완화시킨다. 루테인 성분도 풍부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자외선에 저항하는 세포를 생성해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화학성분으로부터 저항하는 유전자를 활성화시키기도 한다. 비타민C도 풍부한데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재생에 도움을 준다.

·마늘: 마늘은 치유의 음식이다. 세포 기능을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하게 하며 필요한 영양분은 흡수시키도록 한다. 피부에 탄력과 윤기가 부족할 땐 마늘을 이용해 보자.

·연어: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의 대표 주자다. 오메가3는 피부의 주름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며, 피부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한다. 단백질도 풍부해 피부를 가꾸는 데 그만이다.

·레드와인: 레드와인 속의 폴리페놀 성분은 각질 제거와 미백 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효능을 지녔다. 또한 항산화 성분도 포함되어 있어 부드러운 피부 결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녹차: 다이어트를 할 때 많이 마시는 녹차는 피부 미용에도 좋아 여성들에겐 천상의 음식이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막아 주고, 모공의 크기를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또한 주름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 센시티브 수분크림
오밥나무씨 오일, 귀리커넬 오일, 캐나디언 윌로우 허브 성분이 함유되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더욱 순한 수분 크림. 100ml 2만 원 불독

2 그린 프레쉬 수퍼 클렌징 오일
슈퍼 푸드로 알려진 브로콜리, 녹차, 시금치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묵은 모공 속 각질과 노폐물로 칙칙해진 피부를 맑고 환하게 케어한다. 150ml 1만9천 원 어바웃미

3 레미디 톡스 바디 클렌즈 루트 루비
선명한 붉은빛 비트의 영양감으로 촉촉함을 부여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토마토를 함유해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바디 워시. 500ml 1만2천 원 비욘드 더레미디

4 얼티밋 세범 파이터
주요 성분인 그린티의 카테킨은 남성 특유의 피지를 케어하며, 비타민B3는 피부 장벽 개선을 통해 수분 손실 및 피지 분비를 줄여 주고 여드름 개선에 효과가 있다. 150ml 2만9천 원대 보닌

5 모이스처 랩핑 립스틱
블랙베리 추출물과 블루베리 추출물이 함유되어 선명하고 화사한 컬러는 물론 새콤달콤한 체리향을 선사한다. 3g 3만 원 DLA

[Queen 유화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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