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캐리ㆍ엘리ㆍ캐빈, 아동학대 예방 전도사 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캐리ㆍ엘리ㆍ캐빈, 아동학대 예방 전도사 되다
  • 이지은
  • 승인 2017.12.12 2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건복지부와 ㈜캐리소프트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 실시를 위하여 오는 13일 오전 11시 플라자호텔 오크룸에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부와 캐리소프트는 서로 협력하여 아이 공감형 홍보ㆍ교육 콘텐츠를 제작, 캐리소프트사의 네이버ㆍ유튜브 TV 등의 매체를 이용해 전국의 아이ㆍ부모에게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를 위해 12월에는 캐릭터 엘리가 경찰서를 방문해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방법을 배우고, 현장출동을 체험하는 교육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방송 ‘엘리가 간다’를 통해 내보낸다.

협약식에서 복지부는 장난감 친구 ‘캐리’, 이야기 친구 ‘엘리’, 놀이친구 ‘캐빈’을 아동학대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홍보대사 캐릭터를 아동학대 예방 홍보 전도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Queen 이지은 기자] 사진 [보건복지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