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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마친 팔당호 명물 '팔당전망대' 개관
새 단장 마친 팔당호 명물 '팔당전망대' 개관
  • 이지은
  • 승인 2018.01.09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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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전망대 내부


경기도청은 팔당호를 한눈에 보며 팔당호 유역의 문화와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팔당전망대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9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7월 경기도 수자원본부 9층에 설치된 팔당전망대는 팔당호의 전경과 팔당댐, 남한강, 북한강, 두물머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가족, 친구 등을 동반한 나들이객들의 쉼터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연간 5만 명 이상이 찾는 지역 관광명소임에도 시설이 낙후돼 지난해 11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했다.

새롭게 문을 연 팔당전망대에서는 4D, VR(가상현실) 등을 활용한 콘텐츠와 전시물을 볼 수 있다. 공간 재배치를 통해 팔당호를 보면서 쉴 수 있는 ‘좀 더 머물고 싶은 분위기’의 휴게공간을 확대했다.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10층 대회의실을 교육‧홍보영상 상영 등 물 환경 교육을 위한 시청각실로 조성해 전망대를 방문하는 교육단체에 제공할 예정이다.


[Queen 이지은 기자] 사진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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