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엠카운트다운' 셀럽파이브, 유명 女 방송인에게 질투 받은 사연...알고보니 '이것'
'엠카운트다운' 셀럽파이브, 유명 女 방송인에게 질투 받은 사연...알고보니 '이것'
  • 김선우
  • 승인 2018.02.01 2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방송인 김숙이 셀럽파이브를 두고 질투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되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송은이, 김신영, 김영희, 신봉선, 안영미 등 다섯 명의 개그우먼이 뭉친 프로젝트 걸그룹 셀럽파이브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김숙은 "셀럽파이브가 너무 잘돼서 제가 여러 명 모아서 셀럽식스 준비 중이다"며 부러워했다. 이어 "너무 배가 아프다. 이틀 동안 '아이고 배야' 하다가 이럴 때가 아니다, 셀럽식스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괜찮은 멤버들이 있다. 박지선, 강유미, 장도연, 박나래, 신보라 씨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덧붙이기도. 안영미는 "춤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만 모였네"라며 걱정했다.

또한 김숙은 송은이의 작은 실수에 "셀럽 되더니 라디오에 집중 못한다"며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오늘(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골든차일드, 구구단, 나라, 닉앤쌔미, 레드벨벳, 레인즈, 보아, VAV, 셀럽파이브, 수지, NRG, JBJ, 청하, 케이시, 타겟, 프로미스나인 등이 출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