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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에 선정
남원,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에 선정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8.03.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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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새봄 활기가 넘치는 4월에 여행하기 좋은 농촌지역 명소를 추천하는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에 남원의 “오늘의 춘향이는 나야 나~나야 나”가 선정되었다고 남원시가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농촌여행 코스는 옛 남원역과 춘향테마파크, 추어거리, 요천강변, 달오름마을을 연결하는 코스로 봄기운으로 나른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옛 남원역의 정취와 여러 조형물들의 조화로운 모습을 감상 할 수 있으며 남원의 자랑 광한루원과 함께 남원 여행의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는 춘향테마파크, 남원을 대표하는 향토음식 중의 하나인 추어탕을 맛보고 벚꽃나무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멋진 풍광을 만나 볼 수 있는 요천강변과 달떡과 야콘한과도 만들어먹고 봄나물도 채취할 수 있는 달오름마을을 연결하는 5곳의 명소를 연계한 코스다.

[Queen 백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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