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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데프콘, "많이 안 생긴다" 고양이 이불 후유증 고백 폭탄발언
'아이돌룸' 데프콘, "많이 안 생긴다" 고양이 이불 후유증 고백 폭탄발언
  • 김선우
  • 승인 2018.05.12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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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쳐)
'아이돌룸'의 MC 데프콘이 과거 방송에서 폭탄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돌룸'은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JTBC '아이돌룸'의 MC 데프콘이 방송에서 했던 폭탄 발언이 재조명됐다. 데프콘은 과거 MBC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MC규현이 '헬로키티가 그려진 고양이 이불이 없으면 잠을 못 잔다는 말이 있던데’라고 묻자 "남성성이 너무 세서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다"며 "어머니가 저 모르게 제 방에 침구 세트를 쫙 다 깔아놓으셨다"고 말했다. 
 
특히 데프콘은 솔비가 "이제 여성 호르몬이 많이 생겼냐"고 묻자 "그래서 성욕이 많이 안 생긴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MC규현은 "그런 이야기까지 하셔야 하냐"며 당황해했고, 솔비는 "정말 심각한 상황이신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데프콘이 MC를 맡은 JTBC '아이돌룸'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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