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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천 꽃단지 남원 관광명소로 부각
요천 꽃단지 남원 관광명소로 부각
  • 백준상 기자
  • 승인 2018.05.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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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광한루원 앞 요천변

 

둔치 2㏊에 형형색색의 꽃이 만발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이 발길이 늘고 있다.

남원시에서는 4년 전부터 요천 둔치에 화단을 조성하여 산파첸스, 페츄니아 등 계절별 초화류 5만본을 식재하고, 꽃양귀비, 금계국, 수레국화 25만본을 파종하여 군락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특히, 춘향교부터 승사교까지 4개의 다리 난간에 늘어지는 페츄니아 2만본을 식재하여 수려한 요천경관을 한껏 연출하였다.

금년 요천변에는 꽃과 함께 다양한 포토존이 추가로 설치되어 이색적인 볼거리도 선사하였다.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 포토존, 사랑을 테마로 하는 하트 포토존, 전통 포토존이 설치되어 가족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에게 추억의 장소로도 부각되었다.

또한 요천변 자전거길을 따라 노랗게 핀 금계국이 활짝 만개하여 가을까지 천변 경관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남원시 제공

[Queen 백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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