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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민성욱, 카리스마 철철 강남길 형사로 첫 등장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민성욱, 카리스마 철철 강남길 형사로 첫 등장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6.01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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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이리와 안아줘’]

배우 민성욱이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 등장했다.

밀도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률 상승과 시청자들의 연이은 호평까지 이어지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에 연기파 배우 민성욱의 합류로 라인업이 한층 더 탄탄해졌다.

어제 31일 방송된 11, 12회에서 채도진 (장기용 분)의 경찰서 선배 '강남길 형사'로 첫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진지한 눈빛과 태도를 취하며 사건회의에 참여, 강력계 형사다운 진중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채도진과 한 팀이 돼 잠복근무에 나선 민성욱은 주변을 경계하던 중 자신의 차와 부딪힌 남자를 부축하며 도와주려다가 피습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피가 나는 상태에서도 도망치려는 남자의 다리를 붙잡으며 놓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에서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완벽한 몰입감을 보여줬다.

이렇게 민성욱은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 시켜 앞으로 그가 보여줄 '강남길 형사'에 많은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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