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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너도 인간이니> 김성령, 유오성과 불꽃 스파크 튀기는 맞대면 현장 공개
KBS2 <너도 인간이니> 김성령, 유오성과 불꽃 스파크 튀기는 맞대면 현장 공개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7.06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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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 유니온'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김성령이 유오성과 불꽃 스파크 튀기는 맞대면 현장이 공개돼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9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 17, 18회 분에서는 과거부터 악연을 이어온 오로라(김성령)와 서종길(유오성)의 심상치 않은 만남을 예고했다.

지난 15, 16회 방송에서는 정우가 안치돼 있는 납골당을 찾은 오로라 앞에 20년 전 자신을 모질게 내쳤었던 시아버지 남건호(박영규)가 나타나면서 두 사람이 오랜만에 재회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영훈(이준혁)의 설득에 오로라가 PK그룹 자율주행차팀 팀장으로 들어가게 된 상황이 펼쳐졌고 이에 오로라, 남건호 그리고 서종길의 본격적인 대결을 예고하며 다음 회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공개 된 스틸 속 김성령이 유오성을 매섭게 쳐다보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자줏빛 투피스 정장을 곱게 차려 입은 채 저택 정원에 들어선 오로라가 자신에게 먼저 다가와 아는 체를 하는 서종길에게 매서운 눈빛과 함께 경고의 말을 날렸던 것.

과연 오로라가 서종길에게 전한 경고의 말은 무엇일지, 두 사람이 저택 정원에서 만나게 된 상황은 무엇일지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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