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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애니메이션 BIG3 <몬스터 호텔 3>, <인크레더블 2>, <주먹왕 랄프 2>
올 여름 애니메이션 BIG3 <몬스터 호텔 3>, <인크레더블 2>, <주먹왕 랄프 2>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8.07.13 14: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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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전 세계 8억 불의 흥행 신화를 달성한 ‘몬스터 호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몬스터 호텔 3>를 비롯해 <인크레더블 2>, <주먹왕 랄프 2>까지 시리즈 애니메이션들이 대거 극장가를 찾는다.

먼저 드라큘라와 프랑켄슈타인, 투명인간, 늑대인간, 미이라 등 몬스터들의 안식처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탄생한 ‘몬스터 호텔’ 시리즈 세 번째 작품 <몬스터 호텔 3>가 내달 8일 개봉한다.

<몬스터 호텔 3>는 평생 몬스터 호텔에서 몬스터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딸과 손자 양육에 바빴던 몬스터 호텔의 주인 ‘드락’이 가족들이 준비한 첫 번째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펼쳐지는 파란만장 바캉스 애니메이션이다. 처음 호텔 밖으로 나온 몬스터들의 생애 첫 바캉스를 떠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다.

특히 몬스터 호텔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졌던 1, 2편들과는 달리 망망대해 여름 휴가를 떠나는 스펙터클한 모험을 다룬 만큼, 크루즈 선상에서 펼쳐지는 물놀이, 폭죽놀이, 파티 등 화려한 볼거리뿐 아니라 미지의 세계 ‘아틀란티스’와 각양각색 바닷속 모습까지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기존 시리즈에서 사랑받았던 매력 만점 캐릭터들과 비밀에 싸인 미스터리한 크루즈 선장 ‘에리카’의 등장으로 한층 더 즐겁고 새로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달 18일에는 14년 만에 돌아온 속편 <인크레더블 2>가 화려하게 복귀한다. 이미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애니메이션 최초로 흥행 수익 5억 달러를 넘기며 기록적인 흥행을 거두고 있는 <인크레더블 2>는 전편에서 선보였던 슈퍼파워 가족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환상의 팀플레이에 엄마 헬렌 ‘일라스티걸’과 17개월짜리 아들 잭잭의 매력이 더해져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어 1980년대 큰 인기를 끈 고전 게임 캐릭터 ‘랄프’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으로 관객들의 공감과 큰 웃음을 자아내며 전 세계에서 약 4억7,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둔 <주먹왕 랄프>가 속편으로 돌아온다.

이번 <주먹왕 랄프 2>는 더욱 커진 스케일로 아케이드를 벗어나 인터넷 세계에 들어서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토리에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 등장까지 예고하며 1편의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Queen 전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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