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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하고 고소해 자꾸 당기는 레몬 요거트 바 레시피
새콤하고 고소해 자꾸 당기는 레몬 요거트 바 레시피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8.08.17 06: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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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마켓 만나몰이 여름철에 더 빛나는 식재료인 레몬을 활용한 레몬 요거트 바 레시피를 선보였다.

동남아에서 레몬은 음식에 뿌려 식중독과 배탈을 예방하는 민간요법으로 많이 쓰인다. 뿐만 아니라 레몬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식품인 육류와 생선 등을 먹을 때 곁들이면 pH 수치의 균형을 잡아준다.

비타민 C가 많은데 100g 중에 과립에 90㎎, 과즙에 45㎎이 함유되어 있다. 성인의 1일 권장섭취량은 60mg이며, 임신과 수유기간에는 70~95mg을, 흡연자와 노인들은 비타민C의 필요량이 더욱 많다.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피부건강에도 좋다.

레몬 요거트 바는 아침대용으로도 간식으로도 가볍게 즐기기 좋다. 레몬이 들어가 시지 않을까 생각이 되겠지만, 통밀쿠키가 베이스가 되어 고소하고 바삭바삭하다.
 
통밀 쿠키 85g은 부셔서 녹인 버터 30g과 섞는다. 레몬 2개는 즙을 내어둔다. 크림치즈 160g과 요거트 180g은 부드럽게 풀어준다. 여기에 달걀 2개, 노른자 2개, 설탕 60g과 레몬즙을 넣어 잘 섞은 후 팬에 통밀 쿠키를 깔고, 필링을 채워 150도 오븐에서 25~30분 구워내면 완성이다. 식힘망에 얹어 한 김 식힌 후에 먹는다.
 
필링에 레몬 제스트를 갈아 넣으면 풍미가 더 좋다. 레몬을 얇게 슬라이스 해 필링 위에 올려 장식하면 속 재료를 가늠할 수 있어 좋다.

레몬의 상큼한 신맛으로 활력을 더하기에 좋은 메뉴이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및 레시피 자료 제공: 만나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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