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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항, 대부분 정상 운영"…항공 33편만 오전 10시까지 결항
"전국 공항, 대부분 정상 운영"…항공 33편만 오전 10시까지 결항
  • 김준성 기자
  • 승인 2018.08.24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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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23일 오전 대구공항에서 제주도로 가는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됐다. 대구공항 비행기 출도착 안내판에 제주발 항공기마다 결항이 표시돼 있다.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23일 오전 대구공항에서 제주도로 가는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됐다. 대구공항 비행기 출도착 안내판에 제주발 항공기마다 결항이 표시돼 있다.

 

국토교통부는 24일 오전 9시 현재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일부 항공편이 결항됐으나 전국 공항 대부분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국내외 항공 33편(국내 32편)이 오전 10시까지 결항될 예정이다. 다만 국토부는 운항계획이 유동적인 부분이 많아 이용객들은 항공사나 공항 홈페이지에서 운항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공항으로 출발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한편 태풍 솔릭은 오전 6시 기준 대전 동남동쪽 약 30km 부근 육상에서 시속 32km 속도로 북북동쪽으로 이동 중이다.

 

[Queen 김준성 기자][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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