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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 민새롬, 2018 브랜드대상 수상에 이어 파나소닉과 대표 강연
‘롬앤’ 민새롬, 2018 브랜드대상 수상에 이어 파나소닉과 대표 강연
  • 강동현 기자
  • 승인 2018.09.19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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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 민새롬
뷰티 크리에이터 민새롬

대한민국 대표 크리에이터 민새롬(개코의오픈스튜디오)의 메이크업 브랜드 ‘롬앤’이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뷰티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롬앤은 ‘코덕에 의한 코덕을 위한’이라는 소비자 중심의 철학을 표방, 소비자들과 가까이에서 지속적인 콘텐츠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국내외 코덕들의 선호도를 높이며 가성비와 제품력을 모두 갖춘 글로벌 색조 브랜드로서 그 가능성과 가치를 높이 평가 받아 뷰티부문 최우수상 영예를 얻었다.

한국마케팅협회의 브랜드대상은 일반 홍보 중심의 시상과는 다르게 고객가치 중심의 경영활동을 통해 시장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이나 개인에게 부여되는 권위 있는 소비자의 평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 날, 시상식에는 설화수, 마몽드, 에스쁘아, 유한킴벌리, 청정원, 풀무원, 나스코리아, 딩고 등의 기업에서부터 헤이지니, 김현정 등의 개인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와 롬앤의 민새롬 크리에이터가 대표 강연자로 초청돼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민새롬은 마케팅 4.0 시대에 걸맞는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 가치를 주제로 롬앤의 성공사례를 100장의 사진과 영상으로 스토리텔링 하는 강연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민새롬 강연
민새롬 강연

강연을 들은 청중과 누리꾼들은 “유튜버로서만 접했는데 한 브랜드의 대표 크리에이터로서의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어 좋았다”,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 가장 모범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듯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새롬은 “크리에이터로 시작하여 브랜드를 런칭 한 지 2년여 만에 기라성 같은 브랜드들과 함께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롬앤은 2016년 9월 런칭하여 2년여 만에 현재 위치로 성장하였으며, 작년 동기 대비 800% 성장, 매월 2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 등 국내 유통채널과 중국, 동남아, 일본, 미국 등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 토종 한국 브랜드로서 메이크업 한류를 이끌고 있는 3CE의 명성을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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