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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태풍 ‘콩레이’ 피해현장서 복구 위한 구슬땀 한창
충북도, 태풍 ‘콩레이’ 피해현장서 복구 위한 구슬땀 한창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10.11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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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5~6일 태풍 콩레이의 내습을 받은 영덕군은 이틀간 313.5㎜의 비가 내려 이재민 314가구 551명, 일시대피 1,292가구 2,181명, 주택침수 1,288채, 농작물침수 300ha 도로침수 및 유실 24건 산사태 10건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충청북도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100여명은 10일 오전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주택 및 농경지 침수, 이재민 발생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피해현장을 찾아 침수가옥 가재도구 정리, 수해쓰레기 청소 등 응급복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은 경북 영덕군을 찾아 강구시장과 축산항에서 유실된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쓰레기와 토사 청소를 지원하는 등 피해 응급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충청북도 및 증평·괴산자원봉사센터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45명도 이날 영덕군 일원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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