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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손여은처럼... 뉴 룩, 원 컬러 수트!
윤아 손여은처럼... 뉴 룩, 원 컬러 수트!
  • 최하나기자
  • 승인 2019.01.3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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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인 인스타그램

걸크러시 무드의 영향일까. 최근 팬츠 수트를 입은 셀렙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띈다. 특징은 원 컬러 톤! 레드 계열이나 밝은 파스텔 혹은 원색으로 여성스런 느낌도 포기하지 않았다.    

윤아(@yoona__lim)
비비드 레드 톤의 팬츠 수트를 입고 무대에 선 모습이 청순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준다. 새하얀 피부와 슬림한 보디라인이 올 레드 컬러의 매력을 한껏 살려주는 듯. 새해에도 국내외에서 멋진 모습이 기대된다.

채정안(@chae_jungan)
루즈핏의 와이드 팬츠에 넉넉한 재킷까지. 인스타그램의 본 사진 옆 ‘정안룩’이라는 설명처럼 채정안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파우더 핑크 컬러 수트다. 소매를 살짝 걷어 올리고 매니시 무드의 화이트 슈즈를 신은 그녀의 패션 센스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     

손여은(@catharina_578)
흔치 않은 체리 핑크 컬러 팬츠 수트를 멋지게 소화한 손여은. 립 컬러도 같은 컬러를 선택해 더욱 체리 핑크의 생동감이 두드러진다. 블라우스의 보우 타이 네크라인을 리본 매듭으로 처리하지 않고 자연스레 흘러내리도록 한 것에 주목!    

제시카(@jessica.syj)
과감히 화이트 팬츠 수트를 고른 제시카. 화이트 컬러 옷을 즐겨 입는 제시카 다운 선택인 듯. 화이트가 가진 순수하면서도 화려한 이중적인 매력을 잘 살려준다. 터틀넥 셔츠와 앞코가 뾰족한 앵클부츠까지 올 화이트 룩 완성!

이엘리야(@l__lijah)

‘황후의 품격’에서 악역으로 변신,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엘리야. 다홍색 계열의 레드 팬츠 수트를 입고 등장하는 장면에선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팜므 파탈 변신에 성공했다. 극의 갈등을 쥐고 있는 민유라 캐릭터로의 열연이 기대된다.

박솔미(@park_solmi)
‘죽어도 좋아’의 유시백은 걸크러시의 대표적인 캐릭터. 박솔미는 전략기획 본부장이라는 역할에 맞도록 오피스 룩을 많이 보여주는데 그 중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준 것이 레드 컬러 수트. 유시백의 뛰어난 능력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룩이다.

박세영(@sseyoungpark)
커다란 눈의 시원한 마스크의 박세영. 화면에 나타나면 단번에 시선을 끌곤 한다. 그녀의 눈만큼이나 임팩트 있는 블루 컬러 수트는 이너웨어로 입은 블랙 셔츠와 대비되어 더 화려한 인상을 준다. 그녀의 차기작에서 보여줄 모습은 또 어떨지 궁금하다.

보나(@bn_95819)
드라마에서 예능으로, 바쁜 스케줄을 이어가던 보나의 원 컬러 수트의 색상은 민트 그린. 보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이 아닐지. 더블 버튼으로 보이는 재킷에 화이트 이너웨어로 깔끔함을 살렸다.       


[Queen 최하나기자] 자료 제공 각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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