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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새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 2> 진현빈, 새로운 연기 변신 ‘기대’
OCN 새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 2> 진현빈, 새로운 연기 변신 ‘기대’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5.02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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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진현빈의 일상 컷이 공개됐다.

드라마부터 연극까지 다양한 무대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해 온 배우 진현빈이 매력이 듬뿍 담긴 일상의 순간들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진현빈은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올 블랙 의상을 입은 채 멋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뿐만 아니라 <구해줘2> 대본 열공 중 반려견과 함께 귀여운 인증샷을 찍으며 드라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까지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로운 연기변신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진현빈은 다음주 방영을 앞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에서 최경석 (천호진 분)의 조카 ‘최지웅’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최지웅은 최경석을 아버지처럼, 때론 스승처럼 따르며 그를 도와 월추리 개척교회를 설립하는 대학생 행세를 하지만, 수상한 행보가 점차 드러나는 범상치 않은 인물로 그가 그려낼 ‘최지웅’의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OCN 새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2>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홀로 구원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5월 8월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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