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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난 종영 인터뷰 "'닥터 프리즈너 대본 좋아 출연 결정"
김정난 종영 인터뷰 "'닥터 프리즈너 대본 좋아 출연 결정"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19.05.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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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 종영 인터뷰 "'닥터 프리즈너 대본 좋아 출연 결정"
배우 김정난 종영 인터뷰 "'닥터 프리즈너 대본 좋아 출연 결정"

배우 김정난이 'SKY캐슬'과 '닥터 프리즈너'의 대본이 좋아서 비중 적어도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송민엽/극본 박계옥) 출연 배우 김정난 종영 인터뷰에서 그는 비중이 적어도 대본이 좋으면 작품 출연을 결정하게 된다는 소신을 밝혔다.

김정난은 "'SKY캐슬'은 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너무 하고 싶었다. 글을 읽고 내가 어떻게 연기하겠다는 게 장면이 보이더라. '내가 이걸 해줘서 보여줘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분량은 적지만 임팩트가 있지 않나. 그래서 욕심이 났던 작품인데 이렇게 반응이 클 거라고 생각하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닥터 프리즈너'도 나를 염두에 둔 캐릭터가 분량은 적은데 드라마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작품이 좋으니까 한 번 읽어보라고 하더라. 장르물이고 소재도 신선해서 좋았다. 그런데 캐릭터 히스토리가 안 보여서 작가님과 감독님에게 히스토리를 물어보고 괴짜 캐릭터를 입혔다. 작가님과 텔레파시가 통한 듯하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김정난은 최근 종영한 '닥터 프리즈너'에서 신 스틸러 오정희를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Queen 박유미기자] 사진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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