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톤레사프 호수, 프레아 비헤아르…크메르 제국의 영광 캄보디아 ‘걸어서 세계속으로’
톤레사프 호수, 프레아 비헤아르…크메르 제국의 영광 캄보디아 ‘걸어서 세계속으로’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8.24 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24일) 오전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 615회는 ‘크메르 제국의 영광을 간직한 나라, 캄보디아’ 편이 방송된다.

과거 동남아시아의 드넓은 영토를 지배했던 크메르 제국. 오늘날 제국의 후예들은 피로 물든 아픈 역사를 뒤로하고 다시 한 번 과거의 영광을 꿈꾸고 있다.

크메르 제국의 영광을 간직한 나라, 캄보디아(Cambodia). 그곳으로 떠나보자!

전성기 때에 크메르 제국은 타이의 동북부와 라오스, 베트남의 일부 지역까지 영토를 확장했으며, 앙코르 와트(Angkor Wat)와 앙코르 톰(Angkor Thom)과 같은 화려한 유적을 남겼다.

크메르 제국은 캄부자(Kambuja)라고도 불렸는데, 크메르어로 캄보디아를 가리키는 캄푸치아(Kampuchea)나 영어의 캄보디아(Cambodia)라는 명칭은 모두 이 말에서 비롯된 것이다.

크메르 제국의 화려한 전성기를 열어준 톤레사프 호수(Tonle Sap Lake). 그 곳에서 악어를 키우며 살아가는 수상마을 사람들을 만나본다.

프레아 비헤아르(Temple of Preah Vihear)에서 과거 광활한 영토를 지배했던 크메르 제국의 위상을 되새겨본다.

몬둘키리(Mondulkiri)에 살고 있는 소수민족, 프농족 오래전부터 그들과 함께였지만 지금은 숲으로 돌아갔다는 코끼리를 만나러 캄보디아로 떠난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프로그램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이광용 아나운서가 내래이션을 맡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