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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877회당첨번호, 1등 12명 17억씩 당첨지역·명당…‘오늘 황금손’ 나르샤(종합)
로또877회당첨번호, 1등 12명 17억씩 당첨지역·명당…‘오늘 황금손’ 나르샤(종합)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9.21 2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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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7회 로또당첨번호가 발표됐다. 1등 당첨번호는 ‘5, 17, 18, 22, 23, 43’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로 결정됐다. 1등 당첨자는 자동 8명, 수동 4명 등 총 12명으로 17억1660만7188원 씩 받는다. / 사진 = 동행복권 홈페이지
제877회 로또당첨번호가 발표됐다. 1등 당첨번호는 ‘5, 17, 18, 22, 23, 43’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로 결정됐다. 1등 당첨자는 자동 8명, 수동 4명 등 총 12명으로 17억1660만7188원 씩 받는다. / 사진 = 동행복권 홈페이지

877회차 로또당첨번호가 발표됐다. 1등 당첨자는 총 12명으로 17억1660만7188원 씩 받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9월 21일 오후 로또 877회차 추첨에서 ‘5, 17, 18, 22, 23, 43’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17억1660만7188원 씩 받는다. 1등 당첨자의 패턴은 자동 8명, 수동 4명이다.

당첨지역은 경기 4곳,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강원·경남 각 1곳 씩이다.

로또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로또 2등은 75명으로, 당첨금액은 4577만6192원씩이다.
3등(5개 번호 일치)은 2,167명으로 158만4317원 씩 받는다.
4등(4개 번호 일치, 당첨금 5만원)은 10만9806명이다.
5등(3개 번호 일치, 당첨금 5000원)은 186만7270명이다.

이번 제 877회차 로또 1등 당첨지역과 복권판매점은 다음과 같다.

1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 수동  서울 서초구 서초동(서초3동) 1449-6 4층 동행복권본사
2 화랑복권 자동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282-7번지 오렌지데이점포 내
3 일등복권편의점 자동  대구 달서구 본리동 2-16번지 1층
4 흥부네박터졌네 자동  인천 계양구 계산동 966-1번지
5 오천억복권방 자동  광주 서구 화정동 782-14번지
6 태양마트 자동  대전 유성구 지족동 905-1번지 그랜드타운105호
7 웅진 자동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45 동수원홈플러스 1층
8 드림메드 자동  경기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452-11번지 101호
9 천하명당복권방 수동  경기 안성시 영동 428번지
10 당첨희망복권점 자동  경기 이천시 관고동 4-31 관고사거리
11 복권마트 수동  강원 홍천군 홍천읍 진리 83-2 1층
12 MONEY(편의점) 수동  경남 김해시 장유면 대청리 317-7번지 110호

이번 로또 877회차 총판매금액은 845억8473만원으로 지난주 로또 876회차(850억8836만8000원)보다 다소 줄었다.

동행복권 로또히스토리에 따르면, 1등 당첨확률은 814만5060분의 1이다. 이번 876회차까지 누적 1등 당첨자수는 5,984명이며, 평균 1등 당첨금액은 20억2180만577원이다. 역대 1등 최고당첨금액은 407억2295만9400원이고, 1등 최저당첨금액은 4억593만9950원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금은 1등 경우 농협은행 본점에서, 2등과 3등은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지급받을 수 있다.로또 당첨번호조회와 당첨지역, 판매점 등 당첨정보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또 6/45의 추첨방송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으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방송인 서경석과 아나운서 김초롱이 MC을 맡는다.

이날 생방송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제 42대 황금손에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출신 가수 나르샤가 출연했다.

가수 나르샤는 2013년 해외봉사단체 '코이카' 홍보대사로서 네팔 오지마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크고 작은 선행으로 화제가 됐던 나르샤는 지난 4월, 강원 고성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를 통해 또 한 번 선행을 펼쳐 제 42대 황금손으로 초대됐다.

[Queen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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