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평창에서 대한토목학회 2019 컨벤션 행사 열려
평창에서 대한토목학회 2019 컨벤션 행사 열려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10.15 15: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창군은 ‘KSCE 2019 CONVENTION’행사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컨벤션은 대한토목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학회, 한국측량학회가 공동주최하며, 토목기술자, 건설업체 및 관련기관 직원, 토목 관련 공무원 및 학생 등 2,500여명 참석한다.

특히, 197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래로 올해로 45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토목공학”이라는 주제로  토목기술의 연구, 성과 공유 및 우수기술 전시․홍보 등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한, 건설정책포험, 토목관련 구조물 전시 등 다채로운 학술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 개최지 평창은 인간승리의 환성과 인류화합의 감동이 가득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현장으로 한반도 평화의 문을 열며 역사상 가장 완벽한 동계올림픽을 치른 곳으로 각종 올림픽 시설과 기반시설로 뛰어난 토목기술을 증빙한 토목인의 역량이 뒷받침된 역사적 장소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평창에서 머무는동안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평창의 수려한 풍광 속에 회원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즐거운 추억도 쌓고, 토목인의 긍지와 사명을 새로이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Queen 김도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