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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외화 블록버스터 라인업! <닥터 두리틀>, <007 노 타임 투 다이>, <탑건: 매버릭>
새해 외화 블록버스터 라인업! <닥터 두리틀>, <007 노 타임 투 다이>, <탑건: 매버릭>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9.12.27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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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극장가에 다시 한번 컴백을 앞둔 할리우드 스타 배우들의 대활약이 예고돼 있다. <닥터 두리틀>, <007 노 타임 투 다이>, <탑건: 매버릭> 등 장르별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외화 블록버스터를 소개한다.

우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대망의 2020년 컴백작인 영화 <닥터 두리틀>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2020년을 여는 첫 번째 판타지 어드벤처다.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마법 같은 능력을 가진 닥터 두리틀과 마블 히어로와 비견해도 무색하지 않는 애니멀 어벤져스 군단들의 대활약과 놀라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특히 전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더빙으로 참여해, 동물과 그들의 목소리를 매칭해서 찾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팀 다우니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으며, 디즈니 제작진과 함께 심혈과 애정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는 진정한 리더인 닥터 두리틀과 다양한 동물들의 우정과 케미스트리, 위험천만하고도 놀라운 모험, 압도적 스케일을 전세계 최초로 1월 8일 대한민국에서 먼저 볼 수 있다.

또한 4월 9일, 007 역사상 가장 화려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사할 스파이 액션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돌아온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눈부신 피날레를 예고하며 전격 컴백하는 이번 작품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비밀과 스토리 전개가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여성 캐릭터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액션까지 무장, 007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보여줄 전망이다.

마지막 2020년 상반기를 화려하게 장식할 영화 <탑건: 매버릭>은 최고의 조종사 매버릭의 이야기를 담은 <탑건>의 후속편인 고공 액션 블록버스터로, 34년 만에 톰 크루즈가 비행 조종사를 직접 연기 및 제작에 모두 참여했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이어 또 하나의 불가능한 도전에 임해 눈길을 끈다.

실제 제트기를 조종하는 톰 크루즈, 완전히 새로워진 카메라 시스템, 중력을 거스르는 액션 연기를 모두 대역없이 해내야 하는 배우들 및 시리즈에 합류한 새로운 얼굴들까지 <탑건: 매버릭>은 2020년 상반기 마지막을 장식할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6월말 개봉예정.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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