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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들 총집합!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부터 <007 노 타임 투 다이>, <젠틀맨>까지
명품 배우들 총집합!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부터 <007 노 타임 투 다이>, <젠틀맨>까지
  • 전해영 기자
  • 승인 2020.02.03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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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부터 <007 노 타임 투 다이>, <젠틀맨>까지 멀티캐스팅 영화들이 각광받고 있다.

먼저 <젠틀맨>은 <알라딘>과 <셜록 홈즈>의 가이 리치 감독이 선보이는 영화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인터스텔라>로 천만배우에 등극한 매튜 맥커너히와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러브 액츄얼리>, <노팅힐> 등 다양한 작품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휴 그랜트,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신스틸러 마법사로 활약한 콜린 파렐의 합류 소식은 단숨에 영화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유럽을 장악한 마약왕의 마리화나 제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예측불허 게임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2월 개봉 예정이다.

또한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제임스 본드 은퇴작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관심을 끄는 이유 중 하나는 화려한 멀티캐스팅 덕분.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역 라미 말렉이 합류했으며, <캡틴 마블>의 라샤나 린치가 등장을 예고했다. 또한 최근 <나이브스 아웃>으로 연기력을 입증한 아나 디 아르마스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캐스팅이 돋보인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현역 생활을 떠났던 제임스 본드가 납치된 과학자를 구출하는 임무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렇듯 검증 받은 배우들의 멀티캐스팅이 돋보이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4월 개봉 예정.

이어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도 초호화 멀티캐스팅이 돋보이는 영화로 많은 주목받고 있다. <나를 찾아줘>에서 치명적인 연기력을 발산하며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여우주연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한 로자먼드 파이크를 비롯해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지휘관으로 맹활약한 조엘 킨나만, <007 노 타임 투 다이>와 <나이브스 아웃>으로 최근 할리우드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아나 디 아르마스가 합류했다.

특히 <존 윅>의 커먼과 <클로저>에서의 빼어난 연기력으로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을 수상한 클라이브 오웬이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만의 화려한 멀티 캐스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중. 더욱이 할리우드의 올드&뉴를 가로지르는 최고의 배우들 이기에 이들이 선사할 탄탄한 연기력과 연기 호흡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각자 조직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암투와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목숨 건 선택을 담은 범죄 스릴러. 실제 범죄 경험자의 저자 참여와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되며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쓰리 세컨즈>를 원작 소설로 해 몰입감을 높였다. 2월 말 개봉.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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